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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하르르 |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맞춰 실버용품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프리미엄 라이프케어 브랜드 '하르르'가 독자 기술력을 적용한 '슬림 언더웨어'와 '빅사이즈 물티슈'를 선보였다.
'하르르'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면서도, 확연히 차별화된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특허 출원 중인 '하르르 슬림 언더웨어'는 다이아몬드 모양의 누빔 엠보패드와 3만 개의 매직홀 구조를 적용했다.
소변 배출 후 기저귀 부피가 과도하게 부풀거나 뭉쳐 쳐지는 현상을 완벽히 방지하며, 착용 시 티 나지 않는 슬림핏을 유지해 준다.
특히 ADL 3중 구조 필름형 흡수체(1,600mg)를 탑재해 4시간 간격 6회 연속 흡수 테스트를 거쳐 하루 최대 2,400ml까지 흡수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또한 실제 속옷과 동일한 3D 핏 설계와 친환경 펄프 추출 기술로 피부 부담을 줄였다.
함께 선보인 '하르르 빅사이즈 물티슈(60매)'는 300×200mm의 대형 사이즈에 프리미엄 70gsm 두께, 3D 더블 엠보싱 원단을 적용해 단 한 장만으로도 여러 장의 일반 물티슈를 대체할 수 있다.
레이온이 함유된 순면 감촉의 도톰한 원단에 알로에베라 추출물을 첨가하여 저자극으로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의약외품 제조 인증, GMP, ISO 인증 및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하르르 관계자는 "기존 성인 기저귀의 답답함과 피부 트러블, 비싼 가격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고품질·고흡수 프리미엄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이게 되었다"며 "현재 '파머스퀘어' 하남점과 구로점에 입점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력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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