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실리만 온팬다이닝 제품 이미지(사진제공=실리만) |
실리만이 CJ온스타일을 통해 소비자들의 식사 경험을 한 단계 높이는 '온팬다이닝(On Pan Dining)'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할 예정이다.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음식을 조리하는 것을 넘어 식사 공간의 분위기와 플레이팅,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집에서도 외식과 같은 경험을 즐기려는 홈다이닝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주방용품 역시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실리만은 조리와 플레이팅, 식사를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개념의 플레이팅팬 '온팬다이닝'을 선보이며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주방 문화를 해 오고 있다.
'온팬다이닝'은 조리 후 별도의 그릇에 옮기지 않고 팬 그대로 식탁에 올려 요리와 플레이팅, 식사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음식의 온기를 오래 유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설거지 부담을 줄여주는 실용성과 함께 식탁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까지 갖췄다.
실리만은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온팬다이닝의 차별화된 사용 경험과 제품 가치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방송에서는 할인 혜택과 특별 구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해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은 온팬다이닝의 제품 가치와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리만은 방송을 통해 제품의 기능적 장점은 물론 감각적인 식탁 문화와 활용성을 생생하게 소개하며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실리만 국내영업본부 정종윤 과장은 "온팬다이닝은 단순한 조리도구를 넘어 조리와 식사, 가족과의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이라며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온팬다이닝의 차별화된 가치와 특별한 혜택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실리만의 온팬다이닝은 오는 23일 오후 12시 35분부터 60분간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방송 중에만 제공되는 특별 구성과 다양한 혜택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