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늘봄학교, 교권보호 등 ‘현장 의견 65.9%’, 정책에 담았다

  • 비부산21.6℃
  • 구름많음의령군19.1℃
  • 흐림밀양20.0℃
  • 흐림북창원20.7℃
  • 맑음동두천19.7℃
  • 맑음부안20.4℃
  • 흐림광양시20.8℃
  • 흐림포항20.4℃
  • 맑음서울20.4℃
  • 맑음전주22.5℃
  • 비광주21.3℃
  • 흐림거제20.1℃
  • 구름많음정선군15.6℃
  • 흐림통영21.1℃
  • 흐림영천18.2℃
  • 구름많음안동17.1℃
  • 맑음충주19.6℃
  • 맑음대관령15.0℃
  • 구름많음산청18.4℃
  • 맑음태백17.3℃
  • 비제주24.1℃
  • 맑음영덕20.4℃
  • 맑음울진21.6℃
  • 맑음수원21.6℃
  • 구름많음강화20.0℃
  • 맑음대전21.2℃
  • 맑음속초24.4℃
  • 흐림고산24.0℃
  • 흐림양산시21.7℃
  • 구름많음남원21.0℃
  • 구름많음청송군16.9℃
  • 맑음군산21.3℃
  • 흐림고흥21.0℃
  • 맑음백령도21.2℃
  • 맑음천안19.0℃
  • 맑음인천21.6℃
  • 비창원20.1℃
  • 흐림서귀포24.3℃
  • 구름많음순창군20.8℃
  • 비흑산도20.9℃
  • 구름많음금산17.9℃
  • 구름많음정읍21.1℃
  • 맑음이천17.3℃
  • 구름많음남해19.9℃
  • 구름많음울릉도22.1℃
  • 박무대구18.4℃
  • 흐림김해시20.1℃
  • 구름많음상주16.7℃
  • 맑음청주20.2℃
  • 구름많음철원18.5℃
  • 구름많음거창18.1℃
  • 구름많음북춘천17.2℃
  • 구름많음의성17.5℃
  • 구름많음영광군20.2℃
  • 흐림보성군20.6℃
  • 맑음서산22.8℃
  • 구름많음순천19.3℃
  • 맑음강릉22.5℃
  • 구름많음홍천16.1℃
  • 구름많음고창군20.8℃
  • 구름많음구미18.8℃
  • 흐림강진군21.5℃
  • 구름많음임실19.7℃
  • 흐림장흥21.0℃
  • 구름많음춘천16.9℃
  • 비북부산20.9℃
  • 맑음세종20.2℃
  • 흐림경주시18.9℃
  • 맑음원주19.7℃
  • 맑음보은17.2℃
  • 맑음인제16.4℃
  • 맑음양평17.9℃
  • 맑음영주18.5℃
  • 구름많음제천15.5℃
  • 맑음부여20.1℃
  • 맑음북강릉23.7℃
  • 흐림합천19.2℃
  • 흐림성산24.1℃
  • 흐림완도21.4℃
  • 구름많음장수17.1℃
  • 맑음보령23.5℃
  • 흐림함양군19.1℃
  • 구름많음추풍령18.4℃
  • 흐림해남21.7℃
  • 흐림진도군21.9℃
  • 맑음홍성19.5℃
  • 흐림문경16.7℃
  • 구름많음영월17.0℃
  • 맑음동해22.6℃
  • 맑음봉화17.6℃
  • 구름많음진주18.8℃
  • 구름많음고창20.8℃
  • 흐림목포20.5℃
  • 흐림울산20.0℃
  • 맑음서청주18.6℃
  • 흐림여수20.7℃
  • 구름많음파주17.8℃

늘봄학교, 교권보호 등 ‘현장 의견 65.9%’, 정책에 담았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9 10:29:10
  • -
  • +
  • 인쇄
차담회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정책 참여·체감도 제고
매주 1~2회 ‘함께차담회’ 및 실·국장 주재 ‘함께간담회’도 실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월 2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신규 교사, 교육부 2030 청년자문단과 제24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했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권보호, 교실 수업혁명, 늘봄학교 등 총 82건의 주요 정책 관련 과제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집해서 이 중 54건(65.9%)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됐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8일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함께차담회’에서 교육 현장의 의견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담회는 현장 밀착형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부총리 주재 회의로, 교원, 학부모 등과 직접 만나 교육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4월 25일까지 매주 1~2회, 총 23차례의 차담회를 개최했다. 차담회에서 논의된 총 82건의 과제 중 54건(65.9%)에 대한 의견은 기본계획 등에 반영해 추진하고 있고, 나머지 28건(34.1%) 중 27건은 향후 추진을 위해 검토 중이며 1건은 신중 검토(1건)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초·중등 수업혁신’ 관련 과제는 차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교육부 정책에 반영된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를 통해 자율적 수업혁신 지원방안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 강화 방안이 마련되어 현장의 자율적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늘봄학교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다양한 현장 방문형 차담회가 개최되어, 교원과 학부모, 시도교육청 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늘봄학교 전담인력 신속 배치, 강사 구인난 해소, 늘봄 공간 부족 해결,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이 진행 중이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매주 1~2회 부총리 주재 ‘함께차담회’뿐만 아니라 실·국장 주재 ‘함께간담회’를 실시해 현장 교원·학부모 등과의 만남을 정례화하고, 현장밀착형 교육 정책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함께차담회를 통해 교육 현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교육 정책에 반영하여 교육 주체의 정책 참여와 체감도를 높이며, 학생-교원-학부모 모두의 함께학교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