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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닝갈비 제공 |
프리미엄 숙성돼지갈비 브랜드 다이닝갈비가 7월 당진 오픈을 기점으로 부산, 거제 등 주요 지역 신규 오픈을 확정하며 전국지점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충남 당진석문점은 7월 정식 오픈하며 지역 상권 내 새로운 외식 선택지로 운영을 시작했다. 다이닝갈비는 최근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개설 문의가 이어지며 지방 상권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외식 창업 시장에서는 신규 창업뿐 아니라 기존 F&B 매장을 활용한 업종변경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기존 호프집, 음식점, 고깃집 등으로 운영되던 공간을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전환하려는 점주들이 늘면서, 입지와 매장 인프라를 일부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창업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이닝갈비 역시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업종변경 창업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이닝갈비 본사는 업종변경 점주를 대상으로 메뉴 교육, 오픈 운영, 매장 관리 노하우 등을 전수하며 매장 전환 과정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호점 한정 로열티 0원 혜택을 제공해 초기 운영 부담을 낮추고 있다.
브랜드 차별화 요소는 파인다이닝 콘셉트를 접목한 프리미엄 숙성돼지갈비에 있다. 다이닝갈비는 대중적인 돼지갈비 메뉴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공간 분위기, 플레이팅, 메뉴 구성에서 고급 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갈비뚝배기 알밥, 갈비 파스타, 트러플 갈비 리조또, 하이볼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가족 외식, 회식, 데이트, 모임까지 아우를 수 있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다이닝갈비 관계자는 “당진석문점은 기존 호프집의 공간적 장점을 살려 다이닝갈비만의 프리미엄 돼지갈비 콘셉트로 전환한 매장”이라며 “부산, 거제, 당진 등 신규 지점 오픈을 통해 전국 단위 브랜드 확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창업자와 업종변경 희망 점주에게 현실적인 외식 창업 대안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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