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포트레잇’ 헤드커버 선출시 인기…1차 리오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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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크랙앤칼 골프 |
씨디씨골프앤스포츠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크랙앤칼 골프(craig&karl golf)가 팝아트 감성을 앞세운 2026년 가을 컬렉션을 출시한다.
해당 제품군은 '그린 캔버스, 마이 컬러(Green Canvas, My Color)'를 주제로 기획됐다. 전통적 형태의 골프 의류에 아티스트 크랙앤칼의 도안과 색상을 적용했으며, 의장 품목을 포함해 가방, 캐디백, 헤드커버 등으로 라인업을 넓혔다.
의상 부문은 상·하의를 조화시킬 수 있는 셋업 형태를 늘렸다. 기능성 라인은 풀오버 베스트와 원사 니트, 신축성 원단을 사용한 팬츠 및 스커트 등으로 편성해 운동성과 외형을 반영했다.
평시와 운동 시 겸용이 가능한 생활복 라인도 늘렸다. 색감을 강조한 니트와 후드 셋업 등 조합이 용이한 품목을 위주로 배치했다. 네이비와 브라운 등 가을철 기본 색상에 고유 그래픽 요소를 반영해 브랜드 구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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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크랙앤칼 골프 |
상징적 그래픽인 '포트레잇(portrait)'을 도입한 헤드커버는 지난 7월 먼저 공급됐다. 얼굴 그래픽을 적용한 해당 품목은 초기 공급 이후 재가공 및 추가 물량 확보 절차에 들어갔다.
크랙앤칼 관계자는 “7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 가을 컬렉션에 대한 반응이 좋다”며 “예술과 골프를 함께 즐기는 고객을 위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브랜드만의 미학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크랙앤칼 골프의 2026년 가을 신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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