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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대치스트 |
영재학교·과학고 전문연구소 ‘대치스트’가 영재고 및 과학고 입시 지도자와 학원장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합격사례 분석 및 신유형 예측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컨퍼런스는 급변하는 영재학교 및 과학고 입시 환경 속에서 단순한 기출 풀이를 넘어선 ‘데이터 기반의 합격 메커니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적인 입시 컨설팅과는 궤를 달리하며 ‘오직 영과고 합격만을 연구하는 전문 연구소’라는 대치스트만의 정체성이 투영된 심도 있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대치스트 연구소가 다년간 축적해 온 실제 합격생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교별 선발 기준의 미세한 변화,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의 문항 설계 구조, ▲3단계 캠프 전형의 평가 요소 등을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최근 입시에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신유형 문항’에 대한 예측 파트가 큰 호응을 얻었다. 단순 예상 문제 제시를 넘어, 출제 의도와 평가 지표를 역추적하는 연구소 특유의 분석법을 통해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가이드를 제시했다는 평이다.
대치스트는 광범위한 입시를 다루는 일반 교육 기관과 달리 영재학교와 과학고라는 특정 타겟에 모든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대치스트 관계자는 “영과고 입시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하고 매년 유형이 까다로워져 현장 지도자들의 고민이 깊지만, 대치스트의 연구 데이터는 단순한 사례집 수준을 넘어 입학사정관의 시각에서 문항의 본질을 짚어준다는 점이 핵심”이라며, “우리는 영과고 전문 연구소로서 오직 영과고 합격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든 데이터를 해체하고 재구성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학생을 지도하는 전문가일수록 영과고 합격의 본질인 ‘창의적 문제해결 사고력’의 구조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지도자가 합격의 알고리즘을 꿰뚫고 있어야 학생들에게도 승리의 공식을 전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영과고 입시 전형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지만, 이를 제대로 해석하고 대비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기준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많은 입시 전문가의 인정을 받은 대치스트만의 정교한 분석 데이터는 조만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도 공개되어 영과고 입시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치스트 연구소는 앞으로도 내부 세션을 통해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며, 관련된 일부 핵심 인사이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발췌 공개될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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