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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노도르 |
브랜드 커머스 기업 아워코퍼레이션(대표 박정근)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노도르(NODOR)가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 컬래버 캠페인에 참여해 ‘노도르 고체가글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산리오캐릭터즈의 인기 캐릭터 ‘한교동’과 ‘마이멜로디’를 활용해 노도르 고체가글의 실용성에 캐릭터 특유의 매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노도르 고체가글 오리지널 에디션의 5가지 향 가운데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스트롱민트와 복숭아향을 각각 한교동과 마이멜로디 캐릭터에 매칭했다.
올리브영 1위 고체가글로 알려진 노도르 고체가글의 한교동 에디션은 고체가글 용기에 한교동 캐릭터를 적용하고, 강력하고 상쾌한 사용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한 스트롱민트로 구성했다. 마이멜로디 에디션에는 마이멜로디 캐릭터와 달콤하고 산뜻한 복숭아향을 적용해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올리브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기획세트로 선보인다. 각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한 전용 틴 케이스가 함께 증정되며, 틴 케이스 안에 고체가글을 담은 뒤 가방에 걸어 키링처럼 휴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구강 관리를 할 수 있는 고체가글의 휴대성을 살리는 동시에 패션 소품처럼 활용할 수 있어 높은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
노도르 관계자는 “노도르 고체가글의 인기 향과 한교동, 마이멜로디의 개성을 조화롭게 담아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까지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고체가글을 담아 가방에 키링처럼 걸 수 있는 틴 케이스를 통해 일상 속에서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함께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도르 고체가글은 액상 가글의 휴대와 사용상 불편함을 개선한 고체형 구강 케어 제품이다.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된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Qoo10)의 대규모 할인 행사 ‘메가와리(メガ割)’에서 생활용품(日用品・生活)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제품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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