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EBS·답콕, 2025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서 청소년 마약예방 체험 부스 운영

  • 맑음부산34.1℃
  • 맑음고창군34.6℃
  • 맑음성산32.5℃
  • 맑음서청주33.8℃
  • 맑음북강릉31.3℃
  • 맑음안동35.9℃
  • 맑음보령34.3℃
  • 맑음청송군37.5℃
  • 맑음철원33.2℃
  • 맑음의령군40.5℃
  • 맑음이천34.6℃
  • 맑음해남34.9℃
  • 맑음보성군35.9℃
  • 맑음대구38.6℃
  • 맑음양산시39.3℃
  • 맑음고흥36.6℃
  • 맑음백령도29.7℃
  • 맑음거제34.8℃
  • 맑음천안33.8℃
  • 맑음완도34.9℃
  • 맑음속초29.6℃
  • 맑음정읍34.9℃
  • 맑음수원33.8℃
  • 맑음파주32.9℃
  • 맑음창원34.6℃
  • 맑음광양시37.5℃
  • 맑음정선군36.7℃
  • 맑음춘천35.7℃
  • 맑음장수33.8℃
  • 맑음전주35.9℃
  • 맑음울릉도33.7℃
  • 맑음포항33.4℃
  • 맑음상주34.7℃
  • 맑음영주34.4℃
  • 맑음청주35.9℃
  • 맑음구미37.0℃
  • 맑음여수33.0℃
  • 맑음북부산37.5℃
  • 맑음세종32.5℃
  • 맑음남원36.5℃
  • 맑음문경34.2℃
  • 맑음김해시36.6℃
  • 맑음진도군31.3℃
  • 맑음영월34.3℃
  • 맑음태백32.7℃
  • 맑음강화31.6℃
  • 맑음순천36.1℃
  • 구름많음홍성34.3℃
  • 맑음울진32.5℃
  • 맑음진주38.9℃
  • 맑음금산34.3℃
  • 맑음함양군38.8℃
  • 맑음영광군33.2℃
  • 맑음대관령30.2℃
  • 맑음동두천33.4℃
  • 맑음순창군36.1℃
  • 맑음영천38.2℃
  • 맑음서산32.5℃
  • 맑음임실34.3℃
  • 맑음봉화34.6℃
  • 맑음대전33.4℃
  • 맑음장흥37.2℃
  • 맑음인제33.4℃
  • 맑음강진군37.0℃
  • 맑음합천39.0℃
  • 맑음울산34.8℃
  • 맑음경주시38.5℃
  • 맑음충주34.5℃
  • 맑음홍천34.5℃
  • 맑음산청39.0℃
  • 맑음목포32.3℃
  • 맑음서귀포33.6℃
  • 맑음부여34.8℃
  • 맑음통영34.6℃
  • 맑음영덕34.7℃
  • 맑음밀양40.2℃
  • 맑음강릉32.7℃
  • 맑음제주33.9℃
  • 맑음인천32.9℃
  • 맑음북창원39.5℃
  • 맑음북춘천34.8℃
  • 맑음거창39.1℃
  • 맑음양평34.7℃
  • 맑음군산31.9℃
  • 맑음동해32.3℃
  • 맑음광주37.1℃
  • 맑음제천32.0℃
  • 맑음부안33.8℃
  • 맑음고창33.2℃
  • 맑음고산31.6℃
  • 맑음원주34.8℃
  • 맑음추풍령33.4℃
  • 맑음보은32.8℃
  • 맑음남해36.1℃
  • 맑음의성36.3℃
  • 맑음흑산도31.3℃
  • 맑음서울33.8℃

EBS·답콕, 2025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서 청소년 마약예방 체험 부스 운영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7 11:02:23
  • -
  • +
  • 인쇄
“재미로 시작해 경각심으로 끝났다”...참여형 예방교육에 청소년 호응 뜨거워
청년 세대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마약예방 공동체
▲「청소년 대상 마약예방 체험형 부스 운영」 사진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DAPCOC)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평택시 이충레포츠공원 중앙광장에서 열린 ‘2025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에 참여해 청소년 대상 체험형 마약예방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BS와 평택시가 공동 주최한 청소년 진로박람회로, 약 6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DAPCOC(답콕)은 대학생 자원활동가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참여형·놀이형 마약예방 프로그램’을 선보여 현장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DAPCOC 부스에서는 ▲ 마약예방 O/X 퀴즈 ▲ 룰렛판 돌리기 게임 ▲ 실제 마약검출 시약 체험 ▲ 중독 재활 청년에게 응원 편지 쓰기 ▲ 청소년 마약 인식 실태조사 등 다채로운 체험이 진행됐다.

단순한 강의식 교육이 아닌 게임·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배우며 자연스럽게 마약의 위험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다양성과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이런 현장형 교육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이 진로를 넘어 삶의 방향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APCOC 박상규 사무총장은 “대학생이 청소년과 같은 눈높이에서 마약예방 메시지를 전한다는 점이 이 활동의 핵심 가치”라며,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실천형 교육이 이어질 때, 세대 내부에서부터 마약 문제를 끊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참여한 평택 청소년은 “재미로 시작했지만, 결국 ‘나도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성균관대 외국인 유학생이자 DAPCOC 대표인 무사기 나시라 에이론(Mussagy Nassirah Airon)은 “듣기보다 경험으로 배우는 교육이 청소년들의 인식 변화를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DAPCOC(Drug Addiction Prevention–Rehabilitation Center On the Campus)은 대학 내 마약류 범죄 및 중독 예방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이번 평택 행사 이후에도 전국 각 지역 학교 및 청소년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마약예방 구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