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Z세대 취준생, 연봉 낮아도 재택 근무 선호...83%

  • 맑음경주시10.0℃
  • 맑음금산8.7℃
  • 맑음광주8.8℃
  • 맑음산청10.8℃
  • 맑음태백4.6℃
  • 맑음강릉11.7℃
  • 맑음함양군9.8℃
  • 맑음청주7.2℃
  • 맑음파주6.7℃
  • 맑음울릉도7.0℃
  • 맑음철원5.7℃
  • 맑음서산7.9℃
  • 맑음순창군9.1℃
  • 맑음부안9.0℃
  • 맑음양산시12.5℃
  • 맑음임실7.9℃
  • 맑음정읍9.2℃
  • 맑음정선군7.5℃
  • 맑음북창원11.5℃
  • 맑음의성9.2℃
  • 맑음제천5.8℃
  • 맑음동해9.4℃
  • 맑음홍천7.1℃
  • 맑음서울7.0℃
  • 맑음천안8.2℃
  • 맑음추풍령7.4℃
  • 맑음진도군9.5℃
  • 맑음고창군9.0℃
  • 맑음춘천7.9℃
  • 맑음통영11.3℃
  • 맑음속초10.8℃
  • 맑음완도11.8℃
  • 맑음남원9.1℃
  • 맑음영광군8.9℃
  • 맑음울진9.5℃
  • 맑음남해10.9℃
  • 맑음세종7.8℃
  • 맑음대구10.0℃
  • 맑음서청주7.0℃
  • 맑음보성군11.8℃
  • 맑음합천11.6℃
  • 맑음문경8.2℃
  • 맑음충주6.0℃
  • 맑음김해시12.0℃
  • 맑음보령7.7℃
  • 맑음구미9.5℃
  • 맑음전주8.8℃
  • 맑음북강릉10.3℃
  • 맑음동두천8.6℃
  • 맑음성산11.6℃
  • 맑음군산8.1℃
  • 맑음봉화6.8℃
  • 맑음진주11.5℃
  • 맑음인제6.4℃
  • 맑음북춘천5.5℃
  • 맑음울산10.5℃
  • 맑음이천6.6℃
  • 맑음원주6.6℃
  • 맑음고창9.2℃
  • 맑음흑산도12.5℃
  • 맑음영덕9.3℃
  • 맑음보은7.8℃
  • 구름많음수원7.9℃
  • 맑음거제11.0℃
  • 맑음의령군12.0℃
  • 맑음청송군7.3℃
  • 맑음고흥10.9℃
  • 맑음영주6.9℃
  • 맑음백령도6.7℃
  • 맑음북부산12.1℃
  • 맑음밀양11.7℃
  • 맑음여수9.7℃
  • 맑음제주11.8℃
  • 맑음광양시12.8℃
  • 맑음상주8.3℃
  • 맑음거창10.8℃
  • 맑음부여7.8℃
  • 맑음강진군10.3℃
  • 맑음안동8.3℃
  • 맑음순천8.4℃
  • 맑음장흥10.6℃
  • 맑음포항11.2℃
  • 맑음대관령3.4℃
  • 맑음고산10.2℃
  • 맑음양평7.0℃
  • 맑음목포7.7℃
  • 맑음홍성8.1℃
  • 맑음대전9.0℃
  • 구름많음인천6.3℃
  • 맑음창원11.7℃
  • 맑음영월6.9℃
  • 구름많음강화7.6℃
  • 맑음영천10.2℃
  • 맑음장수6.9℃
  • 맑음해남9.6℃
  • 맑음서귀포13.1℃
  • 맑음부산12.4℃

Z세대 취준생, 연봉 낮아도 재택 근무 선호...83%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9 11:08:31
  • -
  • +
  • 인쇄
연봉 낮아도 출퇴근 짧은 직장 선호
출퇴근 시간 절약→운동, 취미 생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올해 트렌드 키워드로 시간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분초를 다투며 산다는 의미의 ‘분초사회’가 선정됐다.

Z세대 취준생들은 연봉이 낮더라도 재택 근무나 출퇴근 시간이 짧은 직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는 2023년 12월 1일부터 6일까지 Z세대 취준생 2,342명을 대상으로 ‘분초사회 Z세대는 개인시간이 연봉보다 중요할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연봉은 높지만, 출퇴근 왕복 3시간’ VS ‘연봉 낮지만, 가깝거나 재택’을 주제로 물었더니, ‘연봉이 낮아도 재택이나 출퇴근 시간이 짧은 직장’을 선호하는 경우가 59%로 과반 이상이었다.

Z세대는 ‘시성비’(시간의 가성비)를 중시해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근무를 선호하냐’는 질문에 응답자 83%가 ‘그렇다’라며, 그 이유로 ‘출퇴근 시간을 아낄 수 있어서(58%)’를 가장 많이 꼽았다.

Z세대가 허용할 수 있는 최대 왕복 통근 시간은 ‘1시간(33%)’이 가장 많았고, 이어 ‘1시간 30분’이 22%, ‘30분’이 20%로 조사됐다. 반면, ‘3시간 이상’이라고 답한 비중은 10%에 불과했다.

출퇴근 시간이 절약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물음에 ‘운동(29%)’과 ‘취미생활(23%)’을 가장 많이 꼽았다. 뒤이어 ‘휴식/취침’이 20%, ‘자기 계발’이 19.7%로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친구/가족과 시간 보내기’라고 답한 경우도 7%였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