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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널담 |
조인앤조인의 고기능성 브랜드 널담이 '파이버맥스(Fiber MAX)'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속노화 러닝 행사 ‘SLOW AGING SLOW RUN(슬로우 에이징 슬로우 런)’을 열고 웰니스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혔다.
널담은 지난 10월 31일 서울 경복궁 돌담길과 '널담은공간 경복궁점'에서 러닝크루 GTTEND, 쥬베룩과 함께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약 10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러닝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와 유튜버, 배우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널담은 그간 '파이버맥싱(Fiber-maxxing)' 트렌드에 발맞춰 깜빠뉴, 배꼽 베이글, 상온 도넛케이크·카스테라 등 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으로 구성된 파이버맥스 라인업을 선보이며 '잘 먹는 습관'을 제안해 왔다. 이번 행사는 여기에 '잘 움직이는 습관'을 더한 자리로, "노화는 막는 게 아니라 늦추는 것"이라는 슬로우 에이징 메시지를 참가자들이 몸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경복궁 돌담길을 따라 각자의 페이스로 달리는 슬로우 런으로 시작됐다. 기록이나 속도 경쟁 대신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어 널담은공간 경복궁점에서 바레·필라테스 세션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러닝 후 굳은 근육을 풀고 몸의 균형을 되찾았다.
마무리는 널담 브랜드 세션이 장식했다. 저속노화 베이커리와 음료로 구성된 케이터링이 제공됐으며, 럭키드로우까지 더해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업계에서는 저속노화 베이커리 시장을 이끌어 온 널담이 제품 중심의 소통을 넘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널담 관계자는 “'빠르게보다 건강하게'라는 가치를 100명의 참가자와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파이버맥스 캠페인을 중심으로 잘 먹고 잘 움직이는 슬로우 에이징 경험을 꾸준히 제안하겠다"고 전했다.
널담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접점에서 웰니스 타깃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만나며 슬로우 에이징 라이프스타일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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