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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덴트 제공 |
뉴로덴트(Neurodent)가 신제품 구강세정기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뉴로덴트는 초음파미세기포 기술을 보유한 브랜드로,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한국 시장의 치은염, 치주질환 환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구강세정기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치주질환은 한국 국민의 치과 내원 요인 1위일 정도로 흔하게 발병하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인 구강 관리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실현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이달 3일 공식 런칭된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적용된 초음파 미세기포(Ultrasonic Microbubble) 기술이 적용됐다는 점이다. 초미세 기포가 더해진 물줄기가 치아와 잇몸 사이의 세밀한 부분까지 침투해 잇몸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플라그를 99% 이상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대 135 PSI 수압을 통해 칫솔질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치간과 잇몸 사이의 이물질까지 세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FDA의 인증을 통과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도 특징이다.
위생 관리 기능 또한 강화됐는데, 기존 구강세정기의 경우 물통 내부에 물이 남아 위생 문제가 지적되어 온데 반해 뉴로덴트는 중력볼 구조를 새롭게 적용해 이 같은 잔수 문제를 해결했다. 여기에 IPX7 등급의 방수 성능을 갖춰 물기가 많은 욕실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360ml 대용량 물통을 탑재했음에도 무게는 280g에 불과한 초경량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완충 시 최대 70일까지 연속 사용이 가능한 고효율 배터리를 적용해 잦은 충전 부담을 줄이며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려했다.
뉴로덴트 관계자는 "한국의 치은염, 치주질환 환자가 늘어나면서 병원급 구강 관리를 집에서도 실현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가 커지고 있다"며 "뉴로덴트 구강세정기는 자사만의 초음파 미세기포을 갖춰 일상 속에서 전문 기관급 구강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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