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국민이 뽑은 ‘최고의 적극행정’은 누구?”…649건 중 58개 선정, 18개 본선 격돌

  • 맑음서귀포34.2℃
  • 맑음보은32.6℃
  • 맑음철원32.8℃
  • 맑음울릉도34.2℃
  • 맑음청주34.4℃
  • 맑음산청36.6℃
  • 맑음북춘천34.0℃
  • 맑음진도군33.0℃
  • 맑음함양군36.3℃
  • 맑음제천32.3℃
  • 맑음목포32.0℃
  • 맑음대전33.2℃
  • 맑음상주34.2℃
  • 맑음의령군38.2℃
  • 맑음강화31.2℃
  • 맑음세종33.1℃
  • 맑음원주32.8℃
  • 맑음합천37.2℃
  • 맑음양평33.2℃
  • 맑음북강릉34.0℃
  • 맑음춘천33.9℃
  • 맑음거제36.2℃
  • 맑음정선군35.2℃
  • 맑음강진군36.1℃
  • 맑음대관령31.5℃
  • 맑음남해36.1℃
  • 구름많음이천33.8℃
  • 맑음고창35.3℃
  • 맑음영주33.7℃
  • 맑음양산시41.2℃
  • 맑음군산33.0℃
  • 맑음제주33.5℃
  • 맑음여수34.4℃
  • 맑음서산33.5℃
  • 맑음홍성33.3℃
  • 맑음북부산39.8℃
  • 맑음울산36.9℃
  • 맑음천안32.5℃
  • 맑음정읍35.2℃
  • 맑음강릉35.3℃
  • 맑음부여34.1℃
  • 맑음태백33.6℃
  • 맑음통영33.1℃
  • 맑음흑산도32.0℃
  • 맑음임실33.4℃
  • 맑음수원33.3℃
  • 맑음영광군33.9℃
  • 맑음장수32.3℃
  • 맑음속초30.5℃
  • 맑음보령33.1℃
  • 맑음의성34.7℃
  • 맑음경주시39.0℃
  • 맑음금산33.9℃
  • 맑음고창군34.2℃
  • 맑음문경33.6℃
  • 맑음장흥36.3℃
  • 맑음백령도30.4℃
  • 맑음동두천32.5℃
  • 맑음북창원38.3℃
  • 맑음대구36.7℃
  • 맑음영덕35.6℃
  • 구름많음서울33.8℃
  • 맑음부안32.8℃
  • 맑음충주33.3℃
  • 맑음순천34.8℃
  • 맑음안동34.6℃
  • 맑음창원37.7℃
  • 맑음보성군34.4℃
  • 맑음거창37.1℃
  • 맑음동해33.0℃
  • 맑음순창군34.7℃
  • 맑음영월33.7℃
  • 맑음홍천33.2℃
  • 맑음봉화33.8℃
  • 맑음남원35.1℃
  • 맑음전주33.9℃
  • 맑음청송군35.5℃
  • 맑음울진32.6℃
  • 맑음영천36.8℃
  • 맑음구미35.8℃
  • 맑음진주37.7℃
  • 맑음밀양37.9℃
  • 맑음포항34.8℃
  • 맑음성산32.7℃
  • 맑음인천32.2℃
  • 맑음추풍령32.3℃
  • 맑음부산36.0℃
  • 맑음광주35.6℃
  • 맑음파주32.2℃
  • 맑음김해시39.4℃
  • 맑음서청주32.5℃
  • 맑음광양시37.5℃
  • 맑음고흥36.7℃
  • 맑음인제32.8℃
  • 맑음해남35.1℃
  • 맑음완도35.2℃
  • 맑음고산32.2℃

“올해 국민이 뽑은 ‘최고의 적극행정’은 누구?”…649건 중 58개 선정, 18개 본선 격돌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13:14:21
  • -
  • +
  • 인쇄
교육부·이천시·전기안전공사·전남개발공사 등 생활밀착 혁신 돋보여…대상 6건 오늘 결정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 기관 발표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국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감하고 창의적인 행정을 펼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들의 성과를 겨루는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렸다.

중앙부처부터 지자체, 공공기관까지 총 343개 기관이 제출한 649건의 사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8개 우수사례가 본선 무대에 올라 최종 수상자를 가린다.

올해 본선은 국민의 실질적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현장 혁신이 유독 강하게 부각됐다. 특히 안전, 환경, 지방소멸 대응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분야에서 독창적인 해법을 제시한 기관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본선 심사에서는 대상 6건과 최우수상 12건을 선정했다. 최종 순위는 △국민심사단 사전 현장 심사(30%) △전문가 심사(50%) △국민투표단의 실시간 온라인 투표(20%)를 합산해 결정됐다. 국민투표단은 인사처티브이(TV) 생중계를 시청한 뒤 온라인으로 투표했다.

적극행정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국민투표단 중 25명은 본선 심사 현장에서 직접 투표에 참여했고, 올해 처음으로 우수상 이하 사례 40건을 대상으로 한 ‘인기상 투표’도 별도로 진행됐다. 해당 투표는 소통24를 통해 공개된 사례를 대상으로 국민 참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본선 무대에서는 총리 시상도 이어졌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을 수여해 공직자의 자긍심을 높였다. 이 밖에 1·2차 예비심사를 통해 선정된 40건의 우수·장려 사례에 대해서는 인사혁신처장과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각각 우수상·장려상을 전달했다.

최동석 인사처장은 “적극행정은 국민주권 정부를 실현하는 첫걸음”이라며 “경진대회를 통해 자율적·주도적으로 변화에 나선 공직자들의 노력이 대한민국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현장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를 널리 확산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정부’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