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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기장지역자활센터 |
기장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카페차성은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인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기장군청 비상근무자와 관계자들에게 하루 100잔씩 총 400잔의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지원은 을지연습 기간 연일 비상근무에 나선 직원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커피를 받은 한 관계자는 “연일 이어진 근무로 피로가 누적됐는데 따뜻한 응원 덕분에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선주 기장지역자활센터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애쓰는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비상근무 기간 동안 잠시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장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돕는 전문기관으로, 현재 18개 자활근로사업단에 130여 명이 참여해 자활근로, 청년자립도전, 푸드뱅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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