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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안대학교 & 당진시파크골프협회 MOU 체결식 관련 사진 (사진 제공: 장안대학교 파크골프산업과) |
장안대학교(총장 이종진)와 당진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용균)는 2026년 6월 13일(토) 장안대학교에서 파크골프 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성장하는 파크골프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파크골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학의 교육 역량과 지역 협회의 현장 경험을 연계하여 실무 중심의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는 장안대학교 이종진 총장을 비롯해 파크골프산업과 문성식 학과장, 윤경아 교수, 한옥미 교수가 참석하였으며, 당진시파크골프협회에서는 정근옥 부회장, 김종성 고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파크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추진 ▲파크골프 관련 정보 및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종진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체육단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장안대학교의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파크골프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문성식 파크골프산업과 학과장은 “파크골프는 건강한 여가문화와 지역 공동체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당진시파크골프협회 관계자는 “장안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파크골프 저변 확대는 물론 전문 교육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사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대학교는 수도권 남부지역 최초의 파크골프 전문 학위과정으로, 대학 내 파크골프 전용구장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파크골프 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당진시파크골프협회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파크골프 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피앤피뉴스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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