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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M어학원 제공 |
YBM어학원 종로 센터 토익스피킹 대표 강사인 리나강사가 여름방학을 맞아 단기간 토익스피킹 성적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집중 코칭 스터디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로 센터 토익스피킹 집중반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말하기 연습과 개별 피드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토익스피킹을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이나 단기간 점수 향상이 필요한 취업 준비생, 이직 준비생들을 위해 최신 경향을 반영한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평일반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수업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이후 30분간 스터디 시간이 제공된다.
주말반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50분까지 운영되며, 2시간 50분 수업 후 30분간 스터디가 진행된다.
스터디 시간에는 수강생들이 당일 수업에서 배운 문제를 직접 소리 내어 답변해보며 실전 감각을 익히게 된다. 또한 강사의 개별 코칭을 통해 자신의 답변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토익스피킹 시험은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능력과 순발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출제되고 있어 실제 말하기 훈련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리나강사는 수업 중 반복적인 말하기 훈련과 스터디 시간을 통해 수강생들이 실전에서 즉시 답변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저녁 시간만 활용 가능한 직장인 및 대학생, 취준생들을 위해 저녁반 시간표도 확대 운영된다. 기존 월·수 주 2일 과정에서 월·화·수·목 주 4일 과정으로 확대 개설되며, 수강생들은 월수반, 화목반, 월화수목반 중 자신의 일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리나강사는 다양한 시간대의 수업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불가피하게 결석하는 경우에도 자유로운 교차수강 시스템, 비대면 수업참여, 녹화강의 제공을 통해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YBM어학원 종로 센터 리나강사는 "예비 수강생 대부분이 스피킹을 제대로 공부해본 경험이 없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며 "하지만 실제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수업을 듣는 순간부터 지속적인 말하기 훈련을 받으며 생각보다 빠르게 입이 트이는 경험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토익스피킹은 많은 문제를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말해보는 시간이 훨씬 중요하다"며 "방학 기간을 활용해 체계적인 훈련과 코칭을 받는다면 단기간에도 충분히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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