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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비도로시 제공 |
더채움이 운영하는 유아동 양말 브랜드 코코비도로시(COCOBDOROTHY)가 2025년부터 유아부터 초등학생 사이즈까지 전 사이즈에 논슬립 기능을 기본 적용하며 제품 안전 기준을 강화했다.
이번 적용은 아이들의 실내 활동과 일상 움직임을 고려한 조치다.
영유아는 물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에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양말을 착용할 수 있도록 유아 사이즈부터 주니어 사이즈까지 미끄럼 방지 기능을 확대했다.
코코비도로시는 모든 양말 제품을 대한민국에서 제조하고 있으며, KC 인증과 알러지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아이 피부에 직접 닿고 하루 동안 착용하는 제품인 만큼, 디자인뿐 아니라 착용감과 안전성을 함께 고려해 제품을 기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제품은 4~5족 세트로 구성된다. 한 세트 안에 서로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과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시즌 상품과 특별 기획 상품에는 별도 포장 케이스를 함께 구성해 선물용 수요도 고려하고 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과도한 캐릭터 중심보다 아이들의 일상복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색감과 패턴을 반영하고 있다.
코코비도로시는 “엄마의 정성, 아이의 편안함”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바탕으로, 귀여움과 실용성을 함께 담은 유아동 양말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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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비도로시 제공 |
이경미 더채움 대표는 “아이 양말은 디자인만큼이나 착용 환경이 중요하다”며 “실내 활동, 어린이집·유치원 생활, 초등학생의 일상 움직임까지 고려해 전 사이즈 논슬립 적용을 기본 기준으로 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아동 양말은 단순한 소모품이 아니라 아이가 하루 종일 신고 생활하는 기본 제품”이라며 “국내 제조 기반을 유지하면서 안전성, 착용감, 디자인을 함께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코코비도로시는 쿠팡을 중심으로 온라인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B2B 수출도 병행하고 있다.
더채움은 앞으로도 국내 제조 기반의 품질 관리 체계를 유지하면서, 유아동 양말의 착용 안정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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