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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온다슬립 |
수면 전문 브랜드 온다슬립이 서울 강남구 논현동가구거리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론칭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온다슬립은 최근 강남 논현동가구거리에 브랜드 매장을 열고 매트리스를 비롯한 수면 관련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남 논현동가구거리는 다양한 침대와 가구 브랜드가 모여 있는 대표적인 가구 상권으로, 소비자들이 신혼가구와 침실 가구를 직접 비교하고 체험하기 위해 찾는 곳이다.
온다슬립 강남점에서는 다양한 경도의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하며 쿠션감과 탄성, 지지력 등을 비교할 수 있다.
온다슬립은 제품의 품질과 소재에 대한 기준을 높이기 위해 USDA 인증 소재를 적용했으며, 매트리스 제작 과정에는 핸드 터프팅 기술을 활용해 내부 소재의 안정적인 고정과 제품의 내구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온다슬립은 '좋은 잠은 왜 이렇게 비쌀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제품의 핵심 품질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것을 브랜드 방향으로 삼고 있다. 'Premium for Everyone'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수면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온다슬립 관계자는 "논현동가구거리는 다양한 침대와 가구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권인 만큼 첫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이기에 적합한 장소"라며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다슬립은 강남 논현동가구거리 매장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해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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