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장래 희망 1위로 ‘크리에이터’가 꼽힐 만큼, 디지털 콘텐츠가 아이들의 관심과 학습 태도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이 운영하는 초등인강 1위(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 초등온라인교육 부문) 엘리하이가 인기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전용 콘텐츠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엘리하이는 허팝, 정브르, 사물궁이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해 과학, 생물, 인체 등 교과와 연결된 내용을 다룬다.
■ 허팝의 엉뚱한 과학 실험실… 실험으로 이해하는 과학 원리
엘리하이는 4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허팝과 함께 ‘엉뚱한 과학 실험실’ 콘텐츠를 제공한다. 해당 콘텐츠는 ‘스마트폰으로 현미경 만들기’, ‘음료수 투명하게 만들기’ 등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엉뚱한 호기심을 실험으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등 교과 개념과 연결된 실험 과정을 통해 과학 원리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엘리하이 과학 유석훈, 오투 강사의 해설이 더해져 학습 효과를 높였다.
■ 정브르의 곤충 탐험대… 생생한 생물 학습 콘텐츠
곤충·생물 분야 144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정브르와 함께한 ‘곤충 탐험대’ 콘텐츠도 제공된다.
이 콘텐츠는 초등학생들이 궁금해할 다양한 생물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인드맵으로 내용을 정리하며 생물 탐구 주제를 확장 시킨 것이 특징이다. 각종 곤충, 절지동물, 양서류, 파충류까지 다양한 생물들을 영상으로 만나며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다.
■ 사물궁이의 사소한 궁금증… 일상 속 과학 호기심 해결
‘사물궁이의 궁금증’ 콘텐츠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한 번쯤 떠올릴 수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인체 편과 상상 편으로 나뉘어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먼지가 완전히 사라지면, 비도 내리지 않을까?’, ‘사람의 혈액이 투명하다면 어떻게 될까?’ 등 흥미로운 궁금증을 바탕으로 교과와 연결된 과학 원리를 공부하고 과학적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자녀가 엘리하이를 이용 중인 학부모는 “아이가 하루 정해진 공부량을 끝내면 엘리하이의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하는데 ‘허팝의 엉뚱한 과학 실험실’을 보고 또 본다”라며, “교과 내용과 연결된 내용이다 보니 아이가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쌓는 것 같아 좋다”라고 전했다. 또한 “학습 전용 기기라 유튜브나 게임 등 다른 콘텐츠에 노출될 걱정 없이, 엘리하이 학습 콘텐츠와 학습 앱에만 집중할 수 있어 안심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초등학습지 엘리하이는 전 과목 초등 전문 스타 강사진의 강의를 비롯해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10일간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무료 체험 시 최신 교육 정보가 반영된 초등 교육 지침서를 함께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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