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홍단비,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엄마·아빠 노래자랑’ MC 낙점

  • 구름많음서울7.9℃
  • 흐림철원2.6℃
  • 흐림춘천4.6℃
  • 구름많음북강릉6.6℃
  • 맑음장수2.7℃
  • 맑음여수12.9℃
  • 맑음대전7.1℃
  • 맑음보은4.0℃
  • 맑음해남6.1℃
  • 맑음부여4.4℃
  • 흐림홍천4.9℃
  • 맑음합천7.1℃
  • 구름많음강화5.7℃
  • 맑음창원13.6℃
  • 흐림순창군5.0℃
  • 흐림대관령1.8℃
  • 구름많음청송군3.7℃
  • 맑음정읍6.5℃
  • 흐림충주4.6℃
  • 맑음세종6.0℃
  • 흐림영광군7.4℃
  • 맑음구미7.4℃
  • 구름많음속초7.5℃
  • 맑음보성군8.1℃
  • 흐림인제4.1℃
  • 맑음울릉도12.7℃
  • 구름많음인천9.5℃
  • 맑음문경5.2℃
  • 맑음남원5.1℃
  • 흐림파주3.7℃
  • 흐림양평6.4℃
  • 맑음장흥6.1℃
  • 구름많음울산11.6℃
  • 흐림포항13.2℃
  • 맑음밀양7.4℃
  • 흐림백령도8.6℃
  • 맑음광양시9.9℃
  • 맑음임실4.2℃
  • 구름많음태백3.5℃
  • 맑음김해시12.5℃
  • 맑음진주4.9℃
  • 맑음진도군7.0℃
  • 맑음제주13.7℃
  • 구름많음강릉10.5℃
  • 맑음군산7.0℃
  • 맑음대구9.3℃
  • 맑음북부산8.6℃
  • 맑음천안4.2℃
  • 맑음전주8.6℃
  • 구름많음동해6.6℃
  • 맑음산청6.3℃
  • 흐림광주9.7℃
  • 맑음서청주4.2℃
  • 흐림이천5.3℃
  • 흐림원주7.2℃
  • 흐림홍성5.4℃
  • 맑음고산15.2℃
  • 맑음금산4.2℃
  • 흐림북춘천3.5℃
  • 맑음의성4.6℃
  • 흐림제천3.6℃
  • 맑음함양군4.3℃
  • 맑음서귀포15.6℃
  • 구름많음수원6.7℃
  • 맑음흑산도12.0℃
  • 구름많음경주시7.0℃
  • 구름많음보령7.2℃
  • 맑음부산15.4℃
  • 구름많음안동7.1℃
  • 맑음청주8.6℃
  • 맑음영천6.1℃
  • 구름많음목포11.0℃
  • 흐림영월4.3℃
  • 맑음성산11.6℃
  • 맑음순천4.1℃
  • 맑음거창4.3℃
  • 흐림영주5.5℃
  • 구름많음울진6.7℃
  • 맑음통영11.9℃
  • 흐림고창군6.6℃
  • 흐림정선군4.3℃
  • 맑음부안7.8℃
  • 맑음완도9.8℃
  • 맑음거제10.2℃
  • 맑음고흥6.2℃
  • 맑음북창원11.0℃
  • 흐림동두천5.0℃
  • 맑음남해11.6℃
  • 맑음강진군7.1℃
  • 맑음양산시9.0℃
  • 맑음의령군5.5℃
  • 흐림고창5.8℃
  • 흐림서산5.3℃
  • 맑음추풍령5.6℃
  • 맑음상주7.5℃
  • 흐림봉화1.8℃
  • 흐림영덕12.6℃

홍단비,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엄마·아빠 노래자랑’ MC 낙점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4 16:01:16
  • -
  • +
  • 인쇄
총상금 1,200만 원! 부모님의 꿈을 쏘아 올린다"
마포구, ‘엄마 아빠 노래자랑’ 10월 6일 접수 마감
▲가수 홍단비(사진제공_제이와이미디어)

 






17년 동안 전국의 시골길을 달리며 수많은 부모의 인생을 만났던 방송인 홍단비가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전국 최초 도전 꿈의 무대 엄마 아빠 노래자랑’의 진행자로 발탁되어 이번에는 전국 부모님들을 ‘도전 꿈의 무대’에 올린다.

홍단비에게 이번 무대는 남다르다. 17년 동안 버스 안에서 만난 이들은 대부분 자신의 이름보다 ‘누구 엄마’, ‘누구 아빠’로 살아온 사람들이다. 자식 키우고 가족을 돌보느라 정작 자신의 이름 석 자와 꿈은 삶의 뒤편으로 밀어놓은 세대. 이번 노래자랑은 바로 그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고 한편의 휴먼 리얼 스토리를 쓰게 만드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마포구가 ‘전국 최초 도전 꿈의 무대 엄마 아빠 노래자랑’의 진행자로 홍단비를 발탁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7시 열릴 예정인 본선 무대에서 홍단비는 MC와 가수, 두 얼굴로 관객을 만난다. 진행자로 무대의 흐름을 이끄는 동시에 최근 예명 ‘홍단비’로 새롭게 출발한 가수로서 신곡 ‘사람 냄새’를 선보인다. 작사·작곡은 ‘알고 보니 혼수상태’가 맡았다.

홍단비는 “17년 동안 버스에서 만난 어르신들의 삶 자체가 내 음악의 뿌리이자 삶의 이정표가 됐다”며 “이번 무대는 평생 가족을 위해 희생해온 우리 시대 엄마, 아빠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박수받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며 “전국 최초라는 수식어가 이름값을 하도록 부모님을 빛나는 스타로 만들어 드리고 자녀들에게는 큰 감동을 안겨드리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사진제공_제이와이미디어

 


총상금 1,200만원을 내건 이번 노래자랑에는 대상 500만원을 비롯해 마포나루상 200만원, 특별상 100만원, 인기상·아차상·응원상 등이 마련된다. 본선 진출자 전원에게는 참가상도 주어진다.

전국의 엄마·아빠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기성 가수는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10월 6일 화요일까지 마포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랑은 마포구청 문화예술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19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엄마·아빠 노래자랑’은 오는 10월 9일 금요일 오후 2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예선을 거쳐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5시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특설무대에서 본선이 펼쳐진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