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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스북 제공 |
이투스에듀의 출판 전문 브랜드 이투스북이 2028학년도 수능 수학을 대비하는 중상위권 학생들을 겨냥한 신간 문제집 ‘어삼쉬사’를 7월 30일 출간했다고 31일 발표했다. 해당 교재는 수능 수학 1등급 진입에 필수적인 어려운 3점 및 쉬운 4점 문항을 집중 다루는 수능 예상 문제집이다.
수능 수학은 총 30개 문항으로 이루어지며, 통상 배점이 높아질수록 문제 난도도 상승한다. 그러나 같은 3점이나 4점 배점이라도 변별력 형성을 위해 체감 난도가 유독 높은 문항들이 배치된다. 이에 대한 대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중하위권은 난도 높은 4점 문항에 도달하기도 전에 시험 시간을 상당수 소비하게 되며, 상위권 역시 초반 실수가 발목을 잡아 고난도 문항을 풀고도 원하는 등급을 얻지 못할 위험이 있다.
결과적으로 수능 수학 1등급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3점과 쉬운 4점 문제를 신속하고 정교하게 풀이하는 연습이 요구된다. 더욱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최초 적용되는 수능을 치러야 하는 수험생 입장에서는 변동되는 출제 패턴과 여러 변수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실력을 다지는 것이 핵심이다.
이러한 수험생 니즈에 맞춰 이투스북 '어삼쉬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입각해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총 3종으로 출간됐다. 평가원 및 교육청 기출 문제를 바탕으로 100% 새롭게 제작한 문항들로만 채웠으며, 수능 고득점을 결정짓는 어려운 3점과 쉬운 4점 문항 학습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이와 함께 수능 수학의 핵심 득점 포인트인 어려운 3점·쉬운 4점 문제를 매일 10문항씩, 총 24개 세트로 나누어 집중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수험생은 이 과정을 거치며 1등급 도달에 요구되는 기본기를 한층 단단하게 구축할 수 있다.
남형주 이투스에듀 퍼블리싱사업본부장은 “’어삼쉬사’는 단순히 어려운 문제를 많이 푸는 교재가 아니라, 수능에서 반드시 맞혀야 하는 핵심 문항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여, 실전을 대비하는 교재”라며, “평가원, 교육청 기출을 면밀히 분석해 새 교육과정에 맞는 문항으로 구성한 만큼 학생들이 실전에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1등급을 목표로 학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수능 수학 1등급 대비용 '어삼쉬사' 교재는 이투스북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온·오프라인 주요 서점에서 판매된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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