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민권익위, 2026년 ‘2030 자문단’ 16명 모집...“청년이 직접 제도 고친다”

  • 맑음고창-1.0℃
  • 맑음밀양3.4℃
  • 맑음창원4.1℃
  • 맑음완도1.8℃
  • 맑음목포1.3℃
  • 맑음영덕-0.4℃
  • 맑음서청주-3.4℃
  • 맑음김해시3.5℃
  • 맑음청주-2.6℃
  • 맑음광주0.9℃
  • 맑음이천-4.3℃
  • 맑음부여-1.8℃
  • 맑음정선군-6.0℃
  • 맑음광양시2.2℃
  • 맑음순창군-0.4℃
  • 맑음강진군1.8℃
  • 맑음장수-2.9℃
  • 맑음동해-1.4℃
  • 맑음보성군2.1℃
  • 맑음남원-0.8℃
  • 맑음동두천-7.4℃
  • 맑음울진-1.5℃
  • 구름조금부안-0.2℃
  • 맑음북창원4.6℃
  • 맑음홍천-5.2℃
  • 맑음고창군-0.5℃
  • 맑음보은-2.9℃
  • 맑음안동-2.8℃
  • 맑음문경-3.4℃
  • 맑음백령도-3.3℃
  • 맑음순천0.3℃
  • 맑음영주-4.0℃
  • 맑음서산-3.2℃
  • 맑음홍성-2.5℃
  • 맑음함양군0.1℃
  • 맑음진주3.9℃
  • 맑음봉화-4.8℃
  • 맑음장흥1.8℃
  • 맑음임실-1.4℃
  • 맑음철원-7.7℃
  • 맑음충주-4.2℃
  • 맑음속초-3.4℃
  • 맑음경주시1.1℃
  • 맑음영천0.3℃
  • 맑음북강릉-2.4℃
  • 맑음남해4.3℃
  • 맑음춘천-5.2℃
  • 맑음서울-4.8℃
  • 맑음강릉-2.2℃
  • 맑음북부산4.2℃
  • 맑음추풍령-2.5℃
  • 맑음원주-4.3℃
  • 맑음거창-0.3℃
  • 맑음영월-4.7℃
  • 맑음통영4.0℃
  • 맑음흑산도2.9℃
  • 맑음구미0.0℃
  • 맑음수원-4.2℃
  • 맑음보령-2.6℃
  • 맑음서귀포6.9℃
  • 맑음인제-5.9℃
  • 맑음군산-1.5℃
  • 맑음대전-2.9℃
  • 맑음전주-1.0℃
  • 맑음진도군2.3℃
  • 맑음영광군0.2℃
  • 맑음양산시3.6℃
  • 맑음북춘천-8.8℃
  • 맑음산청0.9℃
  • 맑음제주6.8℃
  • 맑음대구1.8℃
  • 구름조금울릉도-0.2℃
  • 맑음고산7.0℃
  • 맑음의령군0.4℃
  • 맑음천안-2.9℃
  • 맑음합천1.6℃
  • 맑음대관령-10.4℃
  • 맑음태백-7.6℃
  • 맑음고흥2.2℃
  • 맑음부산4.8℃
  • 맑음정읍-0.7℃
  • 맑음포항1.6℃
  • 맑음제천-5.1℃
  • 맑음울산2.4℃
  • 맑음해남1.4℃
  • 맑음여수3.5℃
  • 맑음의성-1.0℃
  • 맑음청송군-2.8℃
  • 맑음거제4.7℃
  • 맑음성산3.8℃
  • 맑음세종-2.7℃
  • 맑음양평-4.2℃
  • 맑음상주-1.9℃
  • 맑음파주-7.9℃
  • 맑음인천-5.4℃
  • 맑음금산-1.2℃
  • 구름조금강화-6.1℃

국민권익위, 2026년 ‘2030 자문단’ 16명 모집...“청년이 직접 제도 고친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3 16:54:12
  • -
  • +
  • 인쇄
만 19~39세 누구나 지원 가능…정책 모니터링·제도개선 제언 등 청년 목소리 정책 반영
▲지난해 2월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2기 2030 자문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출처: 국민권익위원회)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국민권익위원회가 청년의 시각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 모집에 나섰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 이하 국민권익위)는 13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30 자문단은 청년들의 국정 참여 확대 기조에 맞춰 2024년부터 운영돼 온 제도로, 청년들이 직접 주요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제도 개선을 제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권익위 정책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청년DB 누리집(www.2030db.go.kr)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국민권익위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16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세부 내용과 활동 안내는 청년DB와 국민권익위 누리집 모집 공고를 비롯해 국민권익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2030 자문단은 위촉일로부터 1년간 국민권익위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언, 청년 의견 수렴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청년 당사자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생활 속 불편과 제도적 사각지대를 발굴해 국민권익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 역할이다.

국민권익위는 그동안 2030 자문단 활동을 통해 대학 증명서 발급 절차 개선과 같은 실질적인 제도개선 권고 성과를 내왔으며, 올해에도 자문단이 국민권익위 주요 업무 전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청년 정책 참여의 대표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