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들 감사의 뜻 담아 지역사회에 피자 총 100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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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명예영국인’ 백진경 |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SNS 콘텐츠가 소비자의 관심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으로까지 이어졌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155만 명을 보유한 백진경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피자에땅 ‘달피자’를 소개하는 스토리와 먹방 릴스를 게재했다. 영국에 거주 중인 백진경은 평소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즐겨 먹는 메뉴로 달피자를 꼽아왔으며, 영상에서 “제발 단종만은 안 된다”고 애정을 드러내고 자신만의 달피자 꿀조합을 소개했다.
해당 릴스는 조회수 300만 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후 댓글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진경 때문에 주문했다”는 소비자 인증이 이어졌으며, 달피자에 대한 관심은 실제 주문 증가로도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피자에땅 가맹점주들은 백진경의 콘텐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백진경의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총 100판의 피자를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사례는 백진경의 진정성 있는 콘텐츠가 소비자의 자발적인 반응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으로까지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백진경은 “평소 좋아하던 메뉴를 소개했을 뿐인데 많은 분의 관심과 좋은 나눔으로까지 이어져 감사하다”고 전했다.
두호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백진경의 진정성 있는 콘텐츠가 소비자의 자발적인 반응과 가맹점주의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속 크리에이터의 개성과 영향력이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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