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한국–OECD, AI 시대 교육정책 논의… 국제세미나 12월 5일 개최

  • 맑음영월17.7℃
  • 맑음대구21.0℃
  • 맑음홍천20.7℃
  • 맑음포항22.4℃
  • 흐림의성16.5℃
  • 맑음임실20.5℃
  • 맑음금산17.0℃
  • 맑음함양군22.1℃
  • 맑음철원18.9℃
  • 맑음순창군20.0℃
  • 맑음태백21.0℃
  • 맑음북강릉25.8℃
  • 맑음거창22.3℃
  • 구름많음부안16.8℃
  • 연무청주20.2℃
  • 맑음영덕24.2℃
  • 맑음고창군18.3℃
  • 맑음고산18.4℃
  • 맑음경주시22.9℃
  • 맑음원주20.1℃
  • 맑음목포16.4℃
  • 맑음정선군16.3℃
  • 맑음고흥22.2℃
  • 맑음서울21.2℃
  • 맑음산청20.9℃
  • 박무여수18.8℃
  • 흐림제천15.9℃
  • 맑음춘천18.8℃
  • 맑음흑산도17.3℃
  • 맑음완도21.4℃
  • 맑음보령17.2℃
  • 맑음강진군20.7℃
  • 맑음영천18.8℃
  • 맑음영주17.0℃
  • 맑음인제20.1℃
  • 맑음세종20.1℃
  • 맑음동두천20.9℃
  • 맑음청송군17.1℃
  • 맑음정읍18.5℃
  • 맑음제주20.2℃
  • 맑음장흥21.0℃
  • 흐림의령군16.4℃
  • 맑음봉화18.1℃
  • 맑음추풍령18.9℃
  • 맑음광주20.4℃
  • 맑음수원20.6℃
  • 맑음전주19.3℃
  • 맑음부여18.0℃
  • 맑음이천21.0℃
  • 맑음홍성19.6℃
  • 맑음강화19.7℃
  • 맑음대전21.2℃
  • 맑음구미19.1℃
  • 맑음울진18.2℃
  • 맑음동해22.6℃
  • 맑음천안18.9℃
  • 흐림군산17.0℃
  • 맑음성산21.2℃
  • 맑음속초19.7℃
  • 맑음부산21.1℃
  • 맑음양평19.0℃
  • 맑음합천20.7℃
  • 맑음상주20.8℃
  • 맑음서산20.9℃
  • 맑음북춘천19.0℃
  • 맑음보성군19.8℃
  • 맑음북창원21.9℃
  • 맑음장수19.9℃
  • 맑음문경17.2℃
  • 맑음고창19.2℃
  • 맑음대관령18.6℃
  • 맑음김해시21.6℃
  • 맑음광양시20.7℃
  • 맑음울릉도20.2℃
  • 맑음창원19.8℃
  • 맑음보은17.7℃
  • 맑음진주18.5℃
  • 맑음순천19.8℃
  • 흐림안동15.8℃
  • 맑음밀양20.8℃
  • 맑음양산시22.9℃
  • 맑음남원18.8℃
  • 맑음거제20.3℃
  • 맑음파주22.0℃
  • 맑음남해18.0℃
  • 맑음서귀포20.8℃
  • 맑음충주21.3℃
  • 맑음통영19.4℃
  • 맑음진도군17.5℃
  • 맑음울산21.9℃
  • 맑음영광군18.6℃
  • 맑음인천18.4℃
  • 맑음서청주19.2℃
  • 맑음강릉26.2℃
  • 흐림백령도12.5℃
  • 구름많음해남17.0℃
  • 맑음북부산21.7℃

한국–OECD, AI 시대 교육정책 논의… 국제세미나 12월 5일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4 18:08:34
  • -
  • +
  • 인쇄
교육정책전망 한국보고서 첫 공개… 미래교육 체제 전환 집중 논의
▲2025 한-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제세미나 포스터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오는 5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2025 한–OECD 국제세미나’를 열고 인공지능(AI) 시대 한국 교육의 방향을 OECD와 함께 논의한다.

올해 세미나는 ‘2025 글로벌 AI 인재 양성 및 교육 포럼’과 연계해, AI 기술 확산 속에서 교육정책이 갖춰야 할 기준과 미래교육 체제 전환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기조강연에는 OECD 교육연구혁신센터(CERI) 스테판 뱅상-랑크랭 부센터장이 나선다. 그는 AI 기술이 학습·평가·학교 운영 등 교육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OECD가 제시하는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원칙을 중심으로 각국의 대응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의 또 다른 핵심은 OECD의 ‘교육정책전망(Education Policy Outlook)’ 한국편 보고서가 처음 공개된다는 점이다. OECD 교육정책전망(EPO) 프로젝트 책임자 다이애나 톨레도 피게로아가 발표를 맡으며, 한국 교육체제의 강점과 개선 과제를 국제적 시각에서 제시한다. 해당 보고서는 2016년 이후 9년 만에 발간된다.

오후 세션에서는 서울교대 변순용 교수, 강원대 김헌영 전 총장, 한국MS 심재경 이사, 싱가포르국립대 벤 렁 교수가 패널로 참여해 AI 시대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 학교·대학·평생교육에서의 AI 활용 전략, 국제 협력 방향 등을 논의한다.

교육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한국의 AI 교육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OECD와의 협력 범위를 넓혀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AI 시대는 교육의 근본적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한국형 미래교육 모델을 구체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