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감정평기사 1차 378명 통과, 합격자 최근 5년 중 ‘최저’

  • 흐림영덕17.0℃
  • 흐림양산시22.9℃
  • 흐림의성18.6℃
  • 흐림제주25.3℃
  • 흐림금산19.0℃
  • 흐림철원17.5℃
  • 흐림이천18.0℃
  • 구름많음서귀포25.0℃
  • 흐림장수18.0℃
  • 흐림전주19.4℃
  • 흐림고흥22.6℃
  • 흐림임실19.5℃
  • 흐림추풍령16.1℃
  • 흐림밀양22.3℃
  • 흐림속초18.8℃
  • 구름많음고산24.2℃
  • 흐림영광군21.2℃
  • 흐림광주22.6℃
  • 흐림대구20.7℃
  • 흐림고창군21.2℃
  • 흐림함양군18.9℃
  • 흐림충주17.4℃
  • 흐림진도군24.0℃
  • 흐림부산23.3℃
  • 흐림북창원23.4℃
  • 흐림영천20.3℃
  • 흐림수원18.9℃
  • 비청주19.7℃
  • 흐림천안17.1℃
  • 흐림순창군21.0℃
  • 흐림부안19.9℃
  • 흐림창원23.0℃
  • 흐림춘천17.5℃
  • 흐림남원21.2℃
  • 흐림인제16.5℃
  • 비포항20.4℃
  • 흐림강진군23.1℃
  • 흐림성산25.0℃
  • 흐림산청19.7℃
  • 흐림양평18.3℃
  • 비안동17.7℃
  • 흐림김해시22.7℃
  • 흐림해남23.0℃
  • 흐림고창20.8℃
  • 흐림완도23.8℃
  • 흐림거제23.0℃
  • 흐림문경18.5℃
  • 흐림인천19.2℃
  • 흐림북강릉18.4℃
  • 흐림북부산23.2℃
  • 흐림진주21.1℃
  • 흐림강화18.2℃
  • 흐림장흥22.3℃
  • 흐림파주17.6℃
  • 흐림군산18.7℃
  • 흐림동해17.8℃
  • 흐림정선군16.5℃
  • 흐림서청주17.8℃
  • 흐림순천19.9℃
  • 흐림울릉도20.6℃
  • 비흑산도21.4℃
  • 흐림통영23.0℃
  • 흐림동두천17.2℃
  • 흐림남해21.7℃
  • 흐림구미17.6℃
  • 흐림강릉19.1℃
  • 흐림홍천17.7℃
  • 흐림광양시23.0℃
  • 흐림상주17.2℃
  • 비홍성18.2℃
  • 흐림보성군21.6℃
  • 흐림백령도20.1℃
  • 흐림울진17.8℃
  • 흐림청송군16.7℃
  • 흐림영주17.0℃
  • 흐림보은16.9℃
  • 흐림경주시20.0℃
  • 흐림정읍20.4℃
  • 흐림봉화16.2℃
  • 흐림의령군21.3℃
  • 비울산20.0℃
  • 흐림영월16.7℃
  • 흐림합천19.9℃
  • 흐림제천16.8℃
  • 흐림대관령13.6℃
  • 흐림부여17.9℃
  • 흐림서산18.1℃
  • 비대전18.1℃
  • 흐림북춘천17.2℃
  • 흐림목포23.8℃
  • 흐림거창18.3℃
  • 흐림보령18.4℃
  • 흐림원주17.9℃
  • 비여수22.3℃
  • 흐림세종17.7℃
  • 흐림태백14.2℃
  • 흐림서울18.7℃

올해 감정평기사 1차 378명 통과, 합격자 최근 5년 중 ‘최저’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04-28 13:02:00
  • -
  • +
  • 인쇄

160428_2-3.jpg
 
합격률 34.18%...전년대비 14%p↓

합격자 연령별 현황, 30대 ‘두각’

2차, 7월 2일 서울‧부산서 실시

 

2016년도 제27회 감정평가사 1차 시험 결과, 응시자 1천106명 가운데 단 378명이 2차 시험 응시기회를 갖게 됐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7일 올해 감평사 1차 시험 합격자 378명의 명단을 공개하면서 합격률 34.18%를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금년도 감평사 1차 시험에는 최종 1,388명이 지원, 실제 시험에는 1,106명이 응시하여 79.68%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81.72%) 보다 소폭 하락한 응시율이다. 또 시험에 응시한 1,106명 중 34.18%에 해당하는 인원이 1차 관문을 통과하면서 합격률마저 전년대비 하락하게 됐다.

 

최근 5년간 감평사 1차 시험 합격률 현황을 보면 △2011년 35.99%(응시자 2181명, 합격자 785명) △2012년 45.48%(응시자 1851명, 합격자 842명) △2013년 30.12%(응시자 1401명, 합격자 422명) △2014년 35.30%(응시자 1552명, 합격자 548명) △2015년 48.89%(응시자 1355명, 합격자 662명)로 매년 합격률이 들쭉날쭉했다. 다만, 올해 합격인원의 경우 최근 5년 중 최저로 나타났으며 합격률 또한 2013년을 제외하면 최저수준이다.

 

이같은 합격률 및 합격인원 하락 요인에 대해 수험가는 회계학의 난이도가 높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즉, 감평사 1차 시험에서 수험생들이 가장 고전하는 과목인 회계학과 경제학원론 가운데 회계학이 특히 어렵게 출제되면서 합격률 하락을 부추겼다는 평가다.

 

실제로 올해 회계학 과락률은 52.15%로 응시자 1091명 중 무려 569명이 과락했다. 평균점 또한 38.84점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제학원론 역시 만만찮은 과락률을 보였다. 회계학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과락률을 나타냈는데 응시자 1106명 가운데 287명이 과락하여 25.94%의 과락률(평균점수 54.04점)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와 대비되는 대목으로 2015년의 경우 경제학원론이 상당히 쉽게 출제되어 과락률이 16.75%(평균점수 60점)에 그쳤다.

 

한편, 올해 1차 시험 과목별 점수 및 과락자 현황을 보면 ▲민법-평균점수 55.48점, 과락률 24.86% ▲부동산학원론-평균점수 57.45점, 과락률 15.28% ▲감정평가관계법규-평균점수 56.56점, 과락률 20.62% 이었으며 이에 대해 공단 측은 “1교시 과목 응시 후 2교시 미응시자 발생으로 과목 간 총 응시자 수가 불일치 한다”고 덧붙였다.

 

또 합격자의 연령별 현황으로는 30대가 41.5%(157명)를 차지하여 가장 많았고, 20대가 34.6%(131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40대 16.6%(63명), 50대 6%(23명), 60대 이상 1%(4명) 등으로 집계됐다.

 

2차 시험 응시대상자는 1,207명으로 최소선발예정인원 150명 대비 8.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지난해(8.8대 1)와 비슷한 경쟁률을 보이게 됐다. 2차 시험은 7월 2일 실시되며, 합격자는 10월 5일에 발표한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