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경기도, 2020년까지 매년 500여명 소방인력 증원…전원 3교대 근무 목표

  • 맑음춘천12.0℃
  • 구름많음남원12.0℃
  • 맑음강화13.4℃
  • 맑음백령도12.0℃
  • 맑음안동13.1℃
  • 맑음완도15.6℃
  • 맑음해남15.3℃
  • 맑음영천14.8℃
  • 맑음대구14.8℃
  • 맑음밀양15.5℃
  • 맑음고창14.3℃
  • 맑음산청14.2℃
  • 흐림속초9.6℃
  • 맑음보령14.2℃
  • 맑음양평13.6℃
  • 맑음거창14.9℃
  • 맑음순천12.8℃
  • 흐림울진11.5℃
  • 맑음대전14.0℃
  • 흐림인제9.1℃
  • 맑음충주12.6℃
  • 맑음청주13.3℃
  • 맑음전주13.7℃
  • 맑음구미14.8℃
  • 맑음제천10.5℃
  • 맑음여수13.8℃
  • 맑음고창군14.1℃
  • 맑음영주11.4℃
  • 맑음서산13.5℃
  • 맑음천안13.0℃
  • 맑음고산15.6℃
  • 맑음부산15.3℃
  • 맑음서울12.7℃
  • 맑음파주13.5℃
  • 맑음남해14.2℃
  • 맑음김해시15.3℃
  • 맑음의성14.6℃
  • 맑음보성군14.8℃
  • 맑음원주12.0℃
  • 맑음이천14.5℃
  • 맑음창원15.9℃
  • 맑음의령군15.4℃
  • 맑음북창원15.9℃
  • 맑음문경13.4℃
  • 구름많음영덕11.9℃
  • 맑음목포14.2℃
  • 구름많음영월10.5℃
  • 맑음수원14.0℃
  • 맑음북부산15.6℃
  • 맑음임실11.6℃
  • 맑음제주15.6℃
  • 맑음부여14.9℃
  • 맑음서귀포16.7℃
  • 맑음인천13.5℃
  • 맑음거제15.9℃
  • 맑음청송군13.1℃
  • 구름많음동해11.4℃
  • 맑음봉화10.8℃
  • 맑음철원10.3℃
  • 맑음강진군15.7℃
  • 맑음홍성15.0℃
  • 비울릉도9.7℃
  • 맑음영광군14.3℃
  • 맑음부안13.7℃
  • 맑음서청주13.1℃
  • 맑음정읍13.6℃
  • 맑음군산13.2℃
  • 맑음광양시14.5℃
  • 맑음진도군14.6℃
  • 맑음장흥14.3℃
  • 맑음북춘천11.9℃
  • 맑음진주15.7℃
  • 맑음금산13.9℃
  • 맑음성산15.8℃
  • 흐림태백7.2℃
  • 맑음홍천12.5℃
  • 맑음울산14.9℃
  • 맑음보은11.4℃
  • 맑음광주14.5℃
  • 흐림강릉10.5℃
  • 맑음포항15.0℃
  • 맑음세종13.3℃
  • 맑음고흥14.4℃
  • 맑음추풍령11.3℃
  • 맑음상주13.1℃
  • 흐림정선군8.1℃
  • 맑음흑산도15.2℃
  • 맑음양산시17.1℃
  • 맑음합천16.8℃
  • 맑음동두천12.8℃
  • 구름많음장수11.6℃
  • 구름많음북강릉9.8℃
  • 맑음순창군13.8℃
  • 흐림대관령5.4℃
  • 맑음통영15.6℃
  • 맑음함양군13.2℃
  • 맑음경주시15.1℃

경기도, 2020년까지 매년 500여명 소방인력 증원…전원 3교대 근무 목표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11-08 13:57: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181-12-1.JPG
 
남경필 도지사 이병곤 플랜 마련하여 근무여건 획기적으로 개선

 

경기도가 2020년까지 매년 500여 명의 소방인력을 추가 증원하여 현재 82% 수준인 소방관 3교대 근무비율을 100%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또 구조나 화재진압 활동 중 입은 부상에 대해 치료비를 도가 전액 부담하기로 하는 등 획기적인 소방관 근무환경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18년까지 2,34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지난 3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남경필 도지사는 소방현장인력의 전원 3교대 전환, 맞춤형 보육서비스 지원, 부상 소방관에 대한 의료비 전액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소방령 이병곤 플랜을 발표했다.

 

현재 도내 일부 소방서에는 인력부족으로 24시간 근무 후 하루를 쉬는 22교대 근무가 시행 중인데, 피로누적과 비정상적인 생활 등의 문제를 호소하는 사례가 많다. 이에 따라 도는 인력 충원을 통해 3교대 근무율을 201682%에서 2020100%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내 소방인력은 현재 7,388명으로 2020년이 되면 9,534명이 된다.

 

한편, 이날 남경필 도지사는 지진이나 화재, 테러 등 각종 재난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지만 정작 재난 현장의 주역인 소방관의 안전이나 처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서 일류 소방관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첫 걸음이다. 영웅을 영웅답게 대우하는 것이 최상의 소방력을 갖추는 지름길이란 생각으로 대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서해대교 화재현장에서 안타깝게 순직하신 이병곤 소방령의 부인으로부터 받은 손 편지를 아직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면서 대책 마련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가 밝힌 소방력 강화방안은 장비와 인력 확충 근무환경 개선 의료서비스 혁신 노후 소방장비 전면교체 특수재난 대비태세 강화 대응능력 향상 등 6개 분야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