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6개월간 사이버 범죄 22,578명 검거 ‘범죄와의 전쟁’

  • 맑음수원8.6℃
  • 맑음순천5.2℃
  • 맑음상주11.3℃
  • 맑음북창원12.8℃
  • 맑음청주12.3℃
  • 맑음고창군7.5℃
  • 맑음밀양10.6℃
  • 맑음김해시13.0℃
  • 맑음구미10.8℃
  • 맑음울산10.6℃
  • 맑음영광군7.8℃
  • 맑음광양시10.9℃
  • 맑음부안9.2℃
  • 맑음고산12.3℃
  • 맑음서산8.2℃
  • 맑음포항11.8℃
  • 맑음충주7.4℃
  • 맑음제천6.1℃
  • 맑음진주6.8℃
  • 맑음인제6.5℃
  • 맑음금산7.2℃
  • 맑음북춘천7.9℃
  • 맑음울릉도11.9℃
  • 맑음통영11.8℃
  • 맑음북강릉14.2℃
  • 맑음목포10.5℃
  • 맑음태백8.2℃
  • 맑음양산시11.1℃
  • 맑음군산8.9℃
  • 맑음제주11.8℃
  • 맑음남원7.0℃
  • 맑음경주시8.4℃
  • 맑음거제11.0℃
  • 맑음진도군7.6℃
  • 맑음임실6.3℃
  • 맑음동두천9.6℃
  • 맑음합천9.7℃
  • 맑음거창5.9℃
  • 맑음장수3.9℃
  • 맑음속초16.7℃
  • 맑음창원12.8℃
  • 박무홍성8.7℃
  • 맑음의성6.1℃
  • 맑음보령7.2℃
  • 맑음추풍령7.8℃
  • 맑음동해12.7℃
  • 맑음서귀포11.9℃
  • 맑음청송군5.4℃
  • 맑음의령군7.1℃
  • 맑음산청7.2℃
  • 맑음북부산11.3℃
  • 맑음춘천8.5℃
  • 맑음천안6.0℃
  • 맑음안동10.2℃
  • 맑음정선군4.9℃
  • 맑음대전10.9℃
  • 맑음남해11.5℃
  • 맑음광주10.7℃
  • 맑음대구10.9℃
  • 맑음장흥7.6℃
  • 맑음백령도13.0℃
  • 맑음대관령4.6℃
  • 맑음성산10.7℃
  • 맑음홍천8.7℃
  • 맑음인천11.0℃
  • 맑음이천10.6℃
  • 맑음부산14.0℃
  • 맑음순창군7.2℃
  • 맑음영주11.6℃
  • 맑음강진군8.6℃
  • 맑음문경8.0℃
  • 맑음영천7.6℃
  • 맑음흑산도10.0℃
  • 맑음서청주9.3℃
  • 맑음완도10.4℃
  • 맑음서울11.1℃
  • 맑음영덕9.3℃
  • 맑음여수13.6℃
  • 맑음고창7.6℃
  • 맑음전주8.8℃
  • 맑음울진12.6℃
  • 맑음함양군5.0℃
  • 맑음파주8.7℃
  • 맑음양평9.7℃
  • 맑음강화11.0℃
  • 맑음고흥7.8℃
  • 맑음봉화4.5℃
  • 맑음보은6.6℃
  • 맑음영월6.9℃
  • 맑음강릉15.5℃
  • 맑음보성군9.8℃
  • 맑음부여7.5℃
  • 맑음정읍7.5℃
  • 맑음해남6.8℃
  • 맑음철원7.7℃
  • 맑음원주9.7℃
  • 맑음세종8.6℃

6개월간 사이버 범죄 22,578명 검거 ‘범죄와의 전쟁’

김민주 / 기사승인 : 2016-11-17 14:52: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182-10-2.jpg
 
초범 14,318명으로 전체의 70% 차지, 2030(14,403) 가장 많아

 

경찰청은 지난 51일부터 6개월간 사이버 5대 법질서 침해범죄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19,59422,578(구속 788)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전체 사이버 범죄의 약 72%를 차지하는 5대 범죄에 대한 특별 단속의 효과로 올 10월까지 총 44,592명을 검거하였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간 39,916명과 비교 시 약 12% 증가한 수치다. 특히 같은 기간에 구속 인원이 1,041명에서 1,163명으로 약 12% 증가하였는데 단순 피의자 보다는 상습적이고 운영자급의 중범 중심의 단속 성과로 분석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이번 단속으로 검거된 22,578명에 대한 분석 결과, 유형별로는 누리망 사기 12,575, 사이버 도박 5,981, 아동음란물 1,713, 사이버금융범죄 1,646, 개인정보침해 663명 순으로 누리망 사기 즉 인터넷 사기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 통장매매법인 등(2,020)을 제외한 20,558명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208,787, 305,616명으로 2030대가 14,403명인 70%에 이르렀고, 10대도 14% 차지했다.

 

누리망 사기는 20(5,699) 10(2,482), 아동음란물과 사이버 금융사기에서는 20대가 각각 691, 373명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 정보침해, 사이버도박은 30대가 각각 203, 2,553명으로 가장 많았다.

 

경찰은 이번 특별 단속의 종료 이후에도 사이버상 법질서를 침해하는 누리망 사기 등 사이버 범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