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대한변리사회 제40대 수장에 오세중 변리사 당선

  • 맑음순천18.2℃
  • 맑음동두천18.5℃
  • 구름많음고흥19.8℃
  • 맑음세종18.6℃
  • 맑음울릉도12.2℃
  • 맑음인제15.6℃
  • 맑음포항19.7℃
  • 구름많음흑산도17.3℃
  • 구름많음영덕13.9℃
  • 맑음진주19.9℃
  • 맑음홍성19.2℃
  • 맑음청주19.3℃
  • 맑음장흥19.6℃
  • 구름많음문경17.7℃
  • 맑음영광군15.8℃
  • 구름많음양산시22.5℃
  • 맑음북강릉17.8℃
  • 맑음경주시19.8℃
  • 구름많음서귀포18.8℃
  • 맑음동해16.6℃
  • 맑음목포17.1℃
  • 맑음안동19.0℃
  • 맑음이천20.0℃
  • 맑음김해시21.0℃
  • 맑음보령17.8℃
  • 구름많음남원18.4℃
  • 구름많음산청19.0℃
  • 맑음부산20.7℃
  • 맑음전주18.1℃
  • 구름많음거제20.7℃
  • 구름많음봉화15.2℃
  • 맑음대구19.7℃
  • 구름많음장수16.4℃
  • 구름많음성산18.0℃
  • 구름많음고산18.8℃
  • 맑음강릉19.2℃
  • 맑음충주19.0℃
  • 맑음구미20.3℃
  • 맑음울진15.9℃
  • 맑음군산15.0℃
  • 맑음서울19.1℃
  • 맑음양평19.4℃
  • 맑음서산18.5℃
  • 맑음영월17.6℃
  • 맑음고창군16.2℃
  • 구름많음의령군19.6℃
  • 구름많음영천18.9℃
  • 구름많음남해20.1℃
  • 맑음밀양20.9℃
  • 맑음통영19.6℃
  • 맑음대전20.0℃
  • 맑음울산18.6℃
  • 맑음홍천18.8℃
  • 맑음보은18.3℃
  • 맑음제천17.1℃
  • 맑음대관령13.0℃
  • 맑음정읍17.0℃
  • 구름많음속초16.6℃
  • 맑음인천18.4℃
  • 구름많음함양군
  • 구름많음상주19.7℃
  • 구름많음창원19.7℃
  • 맑음천안18.6℃
  • 구름많음청송군17.9℃
  • 구름많음정선군16.0℃
  • 맑음부안16.1℃
  • 구름많음여수19.2℃
  • 구름많음태백11.2℃
  • 맑음강화18.7℃
  • 맑음원주17.8℃
  • 구름많음거창19.1℃
  • 흐림제주18.9℃
  • 구름많음완도19.2℃
  • 맑음금산18.8℃
  • 맑음북춘천18.5℃
  • 구름많음북창원21.3℃
  • 맑음서청주18.8℃
  • 맑음추풍령17.8℃
  • 맑음강진군20.2℃
  • 맑음보성군20.0℃
  • 맑음파주19.6℃
  • 맑음해남18.2℃
  • 맑음부여20.1℃
  • 맑음합천21.1℃
  • 구름많음북부산21.5℃
  • 맑음영주17.9℃
  • 맑음백령도15.4℃
  • 맑음순창군17.7℃
  • 맑음수원18.3℃
  • 맑음철원18.4℃
  • 맑음의성18.2℃
  • 맑음임실17.8℃
  • 맑음고창16.3℃
  • 맑음광주18.0℃
  • 구름많음광양시20.1℃
  • 맑음진도군16.7℃
  • 맑음춘천17.8℃

대한변리사회 제40대 수장에 오세중 변리사 당선

이선용 / 기사승인 : 2018-03-02 10:00:00
  • -
  • +
  • 인쇄

180301-3-3.jpg▲ 오세중 대한변리사회 회장
 
변리사 업무영역 확대에 노력

 

대한변리사회의 새로운 수장에 오세중 변리사가 당선됐다. 오세중 당선인은 앞으로 2년간 대한변리사회의를 이끌어간다. 대한변리사회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회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제40대 회장 선거를 개최했다.

 

1차 투표 결과 전체 유효투표수 847표 가운데 기호 2번 오세중 후보가 258(33%)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나 과반수 득표에는 실패해 결선투표가 치러졌다. 곧바로 이어진 결선 투표에서 오세중 후보는 유효투표수 665표 가운데 59.8%에 해당하는 398표를 얻어 1차에서 2위로 결선에 올라온 기호 3번 전종학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을 결정지었다.

 

오세중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현재 변리사회와 업계가 당면한 문제들은 변리사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 지식재산 정책 차원에서 논의해야 되는 만큼 각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아울러 변리사의 업무영역 확대 등 회원들에게 피부에 와 닿는 회무를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선거에는 역대 최다인 4명의 후보가 경쟁을 벌였으며 처음으로 전자투표 방식이 도입됐다. 오세종 당선인은 1958년 출생으로 서울 홍익고등학교와 서울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77년 변리사시험에 합격했다. 현재 해오름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에 재직 중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