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6.15 시행’ 지방공무원 8·9급 공채 경쟁률, 지역별 편차 컸다

  • 맑음울릉도18.9℃
  • 맑음양평28.9℃
  • 맑음고산22.3℃
  • 맑음영주28.1℃
  • 맑음김해시27.9℃
  • 맑음함양군27.9℃
  • 맑음영덕22.7℃
  • 맑음충주30.1℃
  • 맑음완도25.7℃
  • 맑음강화25.7℃
  • 맑음보성군25.9℃
  • 맑음구미28.4℃
  • 맑음여수21.9℃
  • 맑음목포26.8℃
  • 맑음동해21.2℃
  • 맑음서울30.6℃
  • 맑음동두천30.1℃
  • 맑음제주24.6℃
  • 맑음진주27.1℃
  • 맑음청주30.0℃
  • 맑음임실28.7℃
  • 맑음속초22.0℃
  • 맑음포항20.3℃
  • 맑음인제29.4℃
  • 맑음대전29.8℃
  • 맑음장흥25.0℃
  • 맑음통영24.9℃
  • 맑음서산29.0℃
  • 맑음합천29.1℃
  • 맑음서청주28.3℃
  • 맑음순천26.0℃
  • 맑음북부산27.5℃
  • 맑음북창원28.6℃
  • 맑음태백26.8℃
  • 맑음금산29.0℃
  • 맑음수원29.7℃
  • 맑음추풍령26.8℃
  • 맑음춘천30.0℃
  • 맑음거제22.2℃
  • 맑음광주29.3℃
  • 맑음영월30.7℃
  • 맑음북춘천29.9℃
  • 맑음제천27.7℃
  • 맑음천안28.9℃
  • 맑음영천26.8℃
  • 맑음보령25.9℃
  • 맑음정선군30.5℃
  • 맑음남원28.7℃
  • 맑음대구28.6℃
  • 맑음홍천30.1℃
  • 맑음고창28.7℃
  • 맑음산청27.8℃
  • 맑음남해25.4℃
  • 맑음순창군29.2℃
  • 맑음전주30.0℃
  • 맑음강릉28.9℃
  • 맑음울진18.3℃
  • 맑음강진군26.2℃
  • 맑음의성29.0℃
  • 맑음고흥24.4℃
  • 맑음철원29.1℃
  • 맑음거창27.5℃
  • 구름많음성산21.6℃
  • 맑음원주29.1℃
  • 맑음보은27.9℃
  • 맑음파주29.1℃
  • 맑음부안28.8℃
  • 맑음창원22.9℃
  • 맑음상주29.5℃
  • 맑음양산시28.1℃
  • 맑음문경27.3℃
  • 맑음부산23.7℃
  • 맑음북강릉27.0℃
  • 맑음안동28.2℃
  • 맑음경주시27.7℃
  • 맑음세종28.2℃
  • 맑음부여29.4℃
  • 맑음영광군28.4℃
  • 맑음장수27.4℃
  • 맑음군산26.6℃
  • 맑음청송군28.6℃
  • 맑음해남25.3℃
  • 맑음울산23.8℃
  • 맑음백령도22.2℃
  • 맑음인천26.6℃
  • 맑음봉화28.0℃
  • 맑음흑산도23.0℃
  • 맑음고창군28.5℃
  • 맑음정읍29.5℃
  • 맑음의령군28.7℃
  • 맑음광양시26.4℃
  • 맑음홍성29.4℃
  • 맑음서귀포23.5℃
  • 맑음진도군22.8℃
  • 맑음대관령25.5℃
  • 맑음밀양29.2℃
  • 맑음이천29.2℃

‘6.15 시행’ 지방공무원 8·9급 공채 경쟁률, 지역별 편차 컸다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4-23 13:31:00
  • -
  • +
  • 인쇄

공무원수험신문 웹용_3.jpg
 
전북 제외 16개 시·도 평균 경쟁률 10.71, 일반행정 9급은 13.61로 집계

 

오는 615일 시행되는 17개 시·도 지방공무원 8, 9급 공채 시험 원서접수가 사실상 마무리 됐다. 17개 지자체 중 아직 원서를 접수하지 않은 지역은 전북이 유일하다. 전북은 429일부터 53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이 외에 16개 지자체의 원서접수는 모두 마무리됐다. 전북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8, 9급 공채 전체 선발인원은 22,706명으로 집계됐으며, 지원자는 242,356명으로 평균 10.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지자체는 대구로 660명 선발에 14,378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21.8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대구 다음으로는 울산이 21.51로 그 뒤를 이었고, 대전과 부산이 각각 17.81, 17.61로 타 지자체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경기도는 4,873명 모집에 44,484명이 출원하여 9.11을 기록했고, 올해부터 전국 16개 시·도와 시험일정이 통일된 서울시는 15.51(3,090명 선발, 47,620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경쟁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인천으로 1,863명 선발에 12,209명이 출원하여 6.61에 불과했다. 이어 충남이 6.91 경쟁률이 낮았다.

 

615일 시행 지방공무원 시험 각 시·도별 평균 경쟁률은 서울 15.51 부산 17.61 대구 21.81 인천 6.61 광주 13.31 대전 17.81 울산 21.51 세종 13.41 경기 9.11 강원 9.61 충북 81 충남 6.91 전남 8.31 경북 8.61 경남 9.61 제주 8.31 등으로 집계됐다.

 

2019년 지방직 9급 일반행정, 평균 경쟁률 13.61

올해 16개 시·8, 9급 지방공무원 시험에 지원한 242,356명의 수험생 중 일반행정 9급 수험생은 129,260명이었다. 전체 지원자의 53.3%에 해당하는 비율이다. 16개 시·도 일반행정 9급 선발인원은 총 9,515명이었으며, 지원자는 129,260명으로 평균 13.61을 기록했다.

 

또 모집 분야별로는 일반행정 9급 일반모집은 8,224명 선발에 124,076명이 출원하여 15.1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장애인 모집은 733명 채용에 2,870명이 원서를 접수했다. 558명을 모집하는 저소득층에는 2,314명이 출원하여 4.2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행정 9급 일반모집을 기준으로 했을 때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지역은 울산으로 40.81이었다. 이어 세종(24.61)과 부산(24.31), 서울(24.11)의 경쟁률이 높았다. 반면 경쟁률이 가장 저조한 지역은 전체 경쟁률과 마찬가지로 인천이었다. 인천의 경우 702명 모집에 6,096명이 지원하여 8.7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6개 지자체의 일반행정 9(일반) 경쟁률은 서울 24.11 부산 24.31 대구 22.71 인천 8.71 광주 181 대전 23.91 울산 40.81 세종 24.61 경기 13.91 강원 13.71 충북 11.91 충남 10.71 전남 11.71 경북 10.41 경남 12.21 제주 10.81 등이었다.

 

지난해 지방직 일반행정 9급 합격선을 살펴보니

공무원시험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일반행정 9급은 타 직렬에 비하여 경쟁률뿐만 아니라 합격선도 높다. 그럼 일반행정 9급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몇 점을 획득해야 할까? 지난해 일반행정 9급의 각 지자체의 필기시험 합격선은 충북 보은군이 385.27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경기도 고양시가 380.09점으로 2위를 기록했고, 3위는 충남 천안시가 379.88점으로 확인됐다. 반면 합격선이 가장 낮은 지자체는 전남으로, 최고 합격선을 기록한 임용예정기관인 나주시가 359.58점에 불과했다.

 

201816개 시·도 일반행정 9(일반모집) 필기시험 합격선은 부산 373.57대구 368.64인천 375.88(계양구) 광주 367.00대전 369.96울산 366.75세종 363.2경기 380.09(고양시) 강원 370.95(춘천시) 충북 385.27(보은군) 충남 379.88(천안시) 전북 367.64(전북도) 전남 359.58(나주시) 경남 372.77(김해시) 등이다.

 

한편, 합격선 집계는 임용예정기관이 다수인 지자체의 경우 합격선이 가장 높은 곳을 기준으로 하였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