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19 국회직 9급 공무원시험, 응시생들 “영어 어려웠다” 한목소리

  • 맑음북춘천23.1℃
  • 맑음북창원23.5℃
  • 맑음구미22.2℃
  • 맑음수원24.9℃
  • 맑음춘천22.5℃
  • 구름많음울릉도16.6℃
  • 맑음고창군23.7℃
  • 맑음부여22.6℃
  • 맑음경주시21.5℃
  • 맑음청주23.5℃
  • 맑음함양군22.5℃
  • 맑음대구21.6℃
  • 맑음인제20.6℃
  • 구름많음서귀포21.5℃
  • 맑음밀양22.6℃
  • 맑음거제19.4℃
  • 맑음대전23.2℃
  • 맑음목포23.4℃
  • 맑음원주23.0℃
  • 맑음진주21.9℃
  • 맑음영월23.3℃
  • 맑음고흥22.6℃
  • 맑음보성군22.5℃
  • 맑음북강릉20.5℃
  • 맑음울진18.2℃
  • 맑음양평23.1℃
  • 맑음강화23.6℃
  • 맑음흑산도20.8℃
  • 맑음서울24.9℃
  • 맑음통영21.0℃
  • 맑음동두천25.0℃
  • 흐림성산19.4℃
  • 맑음보은22.0℃
  • 맑음서청주23.0℃
  • 맑음충주23.5℃
  • 맑음광양시23.0℃
  • 맑음부안23.5℃
  • 맑음순창군23.6℃
  • 맑음여수20.5℃
  • 맑음북부산23.7℃
  • 맑음고창24.3℃
  • 맑음남원23.5℃
  • 맑음파주23.9℃
  • 맑음거창22.1℃
  • 맑음대관령22.4℃
  • 맑음고산20.6℃
  • 맑음산청22.3℃
  • 맑음청송군20.4℃
  • 맑음합천22.1℃
  • 맑음임실22.7℃
  • 맑음강릉21.3℃
  • 맑음이천23.2℃
  • 맑음군산22.3℃
  • 맑음상주20.7℃
  • 맑음인천24.1℃
  • 맑음창원21.6℃
  • 맑음서산24.5℃
  • 맑음의성21.8℃
  • 맑음남해20.3℃
  • 맑음해남23.7℃
  • 맑음정선군19.4℃
  • 맑음동해18.3℃
  • 맑음광주25.1℃
  • 맑음안동20.0℃
  • 맑음의령군21.9℃
  • 맑음추풍령20.2℃
  • 맑음울산20.0℃
  • 맑음문경21.0℃
  • 맑음태백22.9℃
  • 맑음김해시24.0℃
  • 맑음홍성23.2℃
  • 맑음철원23.7℃
  • 맑음영천21.0℃
  • 맑음순천23.6℃
  • 맑음봉화21.2℃
  • 맑음진도군23.7℃
  • 맑음영광군23.8℃
  • 맑음포항19.1℃
  • 구름많음제주20.4℃
  • 맑음양산시23.8℃
  • 맑음완도24.4℃
  • 맑음백령도20.3℃
  • 맑음전주25.0℃
  • 맑음영주20.5℃
  • 맑음강진군24.2℃
  • 맑음부산21.2℃
  • 맑음보령23.5℃
  • 맑음홍천23.3℃
  • 맑음천안23.2℃
  • 맑음영덕19.6℃
  • 맑음속초17.4℃
  • 맑음장흥23.9℃
  • 맑음세종22.5℃
  • 맑음금산21.6℃
  • 맑음장수24.1℃
  • 맑음제천21.5℃
  • 맑음정읍24.1℃

2019 국회직 9급 공무원시험, 응시생들 “영어 어려웠다” 한목소리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08-27 10:16:00
  • -
  • +
  • 인쇄
영어·국어 등 어학과목 난도 높아 시간 부족, 필기 합격자 9월 20일 발표
국회직 9급 웹용.jpg

[공무원수험신문=이선용 기자] 올해 국회사무처 시행 9급 공무원시험이 지난 24일 목동중학교 등 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 결과 응시생들은 어학과목의 난도가 높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번 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다고 평가되는 과목은 예상대로 영어였다. 속기직에 지원한 한 응시생은 “예상은 했지만 영어가 무척이나 어려웠다”라며 “독해 지문도 길었고 생소한 단어도 많아 시간 안에 문제를 풀기 버거웠다”라고 시험 후기를 전했다.
 
또 다른 응시생 A씨는 “국회직 영어가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올해는 그 정도가 심했다”라며 “과락을 면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응시생 B씨도 “독해와 어휘, 문법 등 어느 하나 쉬운 부분이 없었다”라고 전하며, 깊은 한 숨을 내쉬었다.
 
영어와 함께 이번 시험에서 응시생들이 어렵다고 손가락을 치켜세운 과목은 국어였다. 국어의 경우 영어만큼은 아니어도 난도가 높았다는 것이 응시생들의 중론이다.
 
응시생 C씨는 “영어가 워낙 어려워서 그렇지, 국어도 쉽지 않았다”라며 “국어도 지문이 길어 시간이 부족했다”라고 밝혔다.
반면 국회직 9급 공통과목 3과목 중 한국사의 난도에 대해서는 응시생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했다. 응시생 D씨는 “한국사는 중요 쟁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는데, 일부 문제는 평소 자주 보지 못한 내용이 출제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같이 올해 국회직 9급 공채는 어학과목, 특히 영어의 득점 여하에 따라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국회직 9급 공무원시험 필기 합격자는 9월 20일 발표된다.
 
또 경위직과 방호직, 방송직, 속기직의 실기시험은 9월 27일부터 10월 8일에 각각 실시되며, 합격자는 10월 14일 결정된다. 이후 필기 및 실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최종관문인 면접시험을 10월 21~24일 진행하여 최종합격자를 합격자를 10월 25일 확정하게 된다.
 
한편, 2019년 국회직 9급 공무원시험 모집 분야별 경쟁률(선발인원/지원자)은 ▲속기직 일반 73.5대 1(6명/441명) ▲속기직 장애인 5대 1(1명/5명) ▲경위직 26대 1(8명/208명) ▲방호직 47.4대 1(13명/616명) ▲사서직 일반 133.2대 1(6명/799명) ▲사서직 장애인 5대 1(2명/10명) ▲기계직 244대 1(1명/244명) ▲전기직 201대 1(1명/201명) ▲전산직 193.7대 1(3명/581명) ▲통신기술직 81대 1(3명/243명) ▲건축직 168대 1(1명/168명) ▲방송제작 205대 1(1명/205명) ▲취재보도 229대 1(1명/229명) ▲촬영 65대 1(1명/65명)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