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내‧외 국제학교를 다니는 한국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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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국제학교를 다니는 한국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김민주 / 기사승인 : 2021-10-05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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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17회차] - 공무원수험신문 -키스톤아카데미-바로송출.pn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국내외 국제학교를 다니는 한국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영어 실력 향상’이다.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고, 과제들도 모두 영어로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를 제2외국어가 아닌, 모국어처럼 사용을 해야 공부는 물론이고, 친구들을 사귀는 등 기본적인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외국으로 가는 모든 학생들에게 있어 국제학교에 적응을 돕고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서영서’에서 해외의 국제학교 학생들 및 외국인 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돕고 있다.

 

서 원장은 15여 년간 미국, UAE, 홍콩, 중국에서 국제학교 학생들에게 국제학교에 필수인 에세이/라이팅은 물론 MAP, TOEFL, SAT 및 미국 대학 준비까지 직접 도와주며 학원을 운영해 왔다.

 

서 원장은 특히 Writing과 Reading에서 그녀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지도하고 있는데 ‘한국식 영어’, ‘주입식 영어’를 벗어나 ‘기초가 튼튼한 영어’, ‘실제로 사용하는 영어’를 강조한다.

 

서 원장은 “주입식, 암기 위주의 문법에 거부감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문법 영역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올바른 문법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천천히, 꾸준히 문법과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즐겁게 말하기 연습을 하면서 기초를 다짐과 동시에 제대로 된 쓰기를 연습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 “다양한 주제로 많은 글을 쓴다고 쓰기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많은 글은 써야 하지만, 한 주제를 가지고 올바른 문장과 세련된 표현, 탄탄한 구조로 짜인 글을 수정과 퇴고를 반복하면서 제대로 된 하나의 글을 쓰는 작업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서영서 원장은 학원에서 단순히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학생들 개개인의 성향과 성격 및 실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교육을 하기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

 

특히 교육 관련 자격증만 3가지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심리 상담사 및 아동 심리 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학생들의 마음을 더 잘 헤아리고 보듬으면서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되며, 교육에 대한 이론 및 지식 전달과 심리적 측면의 안정성이 더해져 교육의 시너지가 되었다.

 

서 원장은 “교육은 선생님과 학생 간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만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학생이 선생님을 믿지 못하면 아무것도 배울 수가 없다. 선생님 또한 우리 학생의 잠재력과 능력을 믿고 최선을 다해서 가르쳐야 한다”라며 “선생님에게 어떠한 고민도 얘기할 수 있고, 나를 믿어 주는 사람이라고 느낄 때, 비로소 선생님이 전달하는 지식도 더욱 잘 받아들일 수 있고, 자신을 더 믿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키스톤 아카데미의 한 학생은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그동안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하다. 선생님한테 리딩, 문법, 글쓰기를 배우고 많은 단어를 외운 게 학교 프로젝트들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라며 “영어뿐만 아니라 인생 상담을 통해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를 직간접적으로 배웠다. 선생님께 배웠던 시간들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던 시간들 중 하나였다”라고 지난 스승의 날에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런 학생들의 메시지에 감동하고,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는 서영서 원장은, 교육자 외에는 다른 어떤 직업도 생각한 적이 없다며, 학생들에 대한 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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