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1년 외교관후보자 시험 41명 합격, 여성 63.4%

  • 흐림거창20.6℃
  • 맑음양산시21.4℃
  • 맑음고산21.6℃
  • 구름많음제주22.6℃
  • 맑음파주15.8℃
  • 구름많음전주21.6℃
  • 맑음천안20.7℃
  • 맑음거제21.4℃
  • 맑음경주시17.6℃
  • 맑음제천16.8℃
  • 맑음홍성18.9℃
  • 맑음북부산20.8℃
  • 맑음진도군18.7℃
  • 구름많음장수19.0℃
  • 맑음인제17.6℃
  • 맑음고창군18.6℃
  • 맑음서청주20.8℃
  • 맑음북강릉17.4℃
  • 맑음흑산도18.4℃
  • 구름많음광양시22.3℃
  • 맑음울진17.7℃
  • 맑음청주23.1℃
  • 맑음원주22.5℃
  • 구름많음추풍령19.2℃
  • 맑음영주16.8℃
  • 맑음포항21.5℃
  • 맑음북춘천18.1℃
  • 맑음통영21.0℃
  • 맑음여수22.9℃
  • 맑음철원17.0℃
  • 맑음양평20.1℃
  • 맑음영덕16.6℃
  • 맑음서울22.0℃
  • 맑음인천21.0℃
  • 구름많음서귀포23.6℃
  • 맑음동해18.7℃
  • 맑음강화17.1℃
  • 맑음부여20.4℃
  • 구름많음강진군21.8℃
  • 맑음울산19.5℃
  • 구름많음임실20.5℃
  • 맑음강릉19.4℃
  • 맑음의성17.2℃
  • 맑음남해21.4℃
  • 구름많음영천18.3℃
  • 흐림함양군21.8℃
  • 맑음안동18.9℃
  • 구름많음남원23.2℃
  • 맑음이천21.0℃
  • 구름많음문경17.7℃
  • 맑음청송군15.7℃
  • 맑음영광군18.7℃
  • 맑음대관령14.2℃
  • 맑음대전21.9℃
  • 구름많음순천19.3℃
  • 맑음속초18.4℃
  • 맑음완도21.5℃
  • 맑음보성군20.8℃
  • 맑음태백13.9℃
  • 구름많음순창군21.4℃
  • 구름많음성산20.9℃
  • 맑음북창원22.7℃
  • 구름많음해남20.6℃
  • 맑음부산20.7℃
  • 맑음세종21.6℃
  • 구름많음밀양21.3℃
  • 맑음충주20.0℃
  • 구름많음진주20.5℃
  • 맑음보은19.3℃
  • 구름많음상주20.8℃
  • 맑음보령19.7℃
  • 맑음목포20.9℃
  • 맑음금산20.2℃
  • 구름많음구미21.1℃
  • 맑음고흥20.9℃
  • 맑음수원19.5℃
  • 흐림합천21.1℃
  • 맑음서산18.3℃
  • 맑음홍천18.7℃
  • 맑음김해시20.8℃
  • 맑음고창18.5℃
  • 맑음영월19.0℃
  • 구름많음군산20.4℃
  • 맑음광주21.1℃
  • 맑음정읍19.7℃
  • 맑음봉화14.5℃
  • 맑음동두천18.7℃
  • 맑음백령도18.2℃
  • 맑음춘천18.8℃
  • 맑음정선군17.4℃
  • 맑음창원20.6℃
  • 구름많음부안20.6℃
  • 맑음장흥21.2℃
  • 맑음울릉도18.8℃
  • 흐림산청21.4℃
  • 구름많음의령군20.3℃
  • 구름많음대구21.4℃

2021년 외교관후보자 시험 41명 합격, 여성 63.4%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10-26 10:24:00
  • -
  • +
  • 인쇄

11.jpg

 

여성 전년대비 10.5%p 상승

합격자 평균연령 26.2세

1년 정규과정 거쳐 임용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1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41의 명단이 25일 확정·발표됐다.

 

올해 외교관후보자(일반외교 분야) 선발시험에는 총 1,490명이 응시하였고, 지난 3월 6일 1차 시험(PSAT, 헌법)을 통해 295명을 합격자로 결정했다.

 

이후 7월 15~27일 2차 시험(전문과목 평가, 논문형)을 통해 52명이 선발됐고, 최종관문인 면접시험을 10월 16일 시행하여 41명을 최종 합격자로 확정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여성들의 선전이 눈에 띄었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은 전통적으로 남성보다는 여성이 강한 시험이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남성이 여성을 턱밑까지 쫓아오며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올해는 잠잠했던 여풍이 다시 거세게 불었다. 물론 가장 비율이 높았던 지난 2016년(70.7%)보다는 낮지만, 2018년 이후 60%대 진입에 성공했다.

 

올해 여성 합격자는 총 26명으로 최종 합격자 대비 63.4%를 기록했다. 지역외교 분야도 함께 선발했던 지난해 52.9%(27명)보다 10.5%p 증가했다.

 

최근 5년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최종 합격자 여성 비율은 ▲2016년 70.78% ▲2017년 51.2% ▲2018년 60% ▲2019년 48.8% ▲2020년 52.9% ▲2021년 63.4% 등으로 집계됐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지난해(26.7세)와 비교하여 0.5세 낮아진 26.2세였으며, 25~29세가 75.6%(31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24세 19.5%(8명), 30~34세 4.9%(2명) 순이었다. 올해는 35세 이상 합격자가 없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1998년생(23세) 2명(여성 1명, 남성 1명)으로 확인됐다.

 

한편, 최종 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의 정규과정을 거친 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