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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교육컨설팅, 2022대학입시 정시수능컨설팅 상담 시작

이선용 / 기사승인 : 2021-12-14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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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알찬교육컨설팅>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2022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국어와 수학, 영어 모두 ‘역대급’으로 어려운 ‘불수능’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처음으로 문,이과 통합형 수능이 도입되면서 국어와 수학의 경우 ‘공통+선택과목’으로 바뀌었는데 예상대로 두 과목에서 변별력이 대폭 증가했다.

 

특히 수학의 경우 최상위권 격차가 상당히 큰 것으로 파악됐다. 9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수능 채점 결과를 보면 국어의 경우 만점자가 받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149점)으로 집계됐다.

 

어려웠다는 지난해 수능(144점)보다도 5점이 올랐다. 시험이 어려울수록 표준점수 최고점은 오르고 쉬울수록 내려간다.

 

국어 만점자는 28명으로 전년 151명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국어의 경우 2005년 현 수능 체제 도입 이후 2019년(표준점수 최고점 150점)에 이어 두 번째로 난도가 높았다.

 

수학도 표준점수 최고점이 (147점)으로 지난해(137점)보다 10점이나 상승했다. 수학 만점자는 2,702명으로 지난해 수학 가형 만점자 971명보다 크게 늘었다.

 

시험이 어려운데도 만점자가 많았다는 건 이들이 최상위권에 밀집되어 있다는 의미다. 올해 절대평가 전환 5년차를 맞은 영어는 1등급(원점수 90점 이상) 학생 비율이 6.25%로 지난해(12.66%) 대비 ‘반토막’ 났다. 1등급 인원(2만7,830명)도 전년(5만3,053명)보다 급감했다.

 

생명과학Ⅱ 응시인원은 6,515명으로 소송결과에 따라 최상위권 입시판도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한편, 2022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44만8,138명으로 재학생은 31만8,693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12만9,445명이었다.

 

인문계 수능최저 충족률이 크게 하락하여 수시이월인원이 증가할 것이며 교차지원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

 

2011년 파일럿 컨설팅을 시작으로 2012년 정식 창업한 이후 해마다 정시 수능 지원전략을 전문적으로 상담 관리해 온 국내 대학 진학 전문 컨설팅 업체인 알찬교육컨설팅(대표 전관우)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하여 대전, 대구, 부산에서 상담실을 운영하며 오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2 수능 정시 대면상담을 진행하며 2022학년도 대입 정시에서 합격률 100%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2022정시컨설팅은 1단계 “기본대면상담120분”으로 가나다군에 대한 충분한 지원전략이 120분의 시간에 수립이 되지만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우에는 “심층대면상담180분”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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