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김상호EMK학원, 예비 고1 위한 국어·공통과학 수능완성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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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EMK학원, 예비 고1 위한 국어·공통과학 수능완성반 개강

이선용 / 기사승인 : 2022-10-26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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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상호EMK학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김상호EMK학원이 예비 고등학교 1학년생을 위한 국어·공통과학 과목 수능대비 완성반 개강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학원 관계자는 “해당 개강반 추가모집은 이달부터 접수를 시작했으며, 개강은 소수정예로 이뤄진다”라며 “현재 중학교 3학년 2학기 중간고사를 거친 시점에서 예비 고등학교 1학년부터 수능반을 연 이유는 고등학교 입학 후 3월 첫 모의고사 성적이 향후 수능 대비의 길잡이가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각에선 ‘고등학교 1학년 3월 모의고사 성적으로 수능 성적까지 결정된다’는 말이 돌 정도”라며 “보통 대학 모집은 수능 성적을 기반으로 한 정시 선발과 학교 내신을 기반으로 한 수시 선발로 나뉜다. 하지만 몇 년간 수시 모집에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제시한 대학들이 많아 수시 못지 않게 수능을 동시에 대비해가야만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수능은 문제부터 교과서만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 때문에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탄탄히 수능 문제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는다면 수능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때 월등히 수능 성적이 뒤처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국어는 시나 소설과 같은 문학 작품과 비문학 작품으로 크게 나뉘어 접근할 수 있다. 그런데 두 가지 작품 모두 독해력이나 어휘력, 해석 접근법이 제각각이다. 게다가 문법적인 측면의 국어 문제도 수능의 단골 출제 문제로 전문성 있는 교육으로 기본기를 다져가야 한다.

 

물리·화학·지구과학·생물 등 통합과학은 탄탄한 기본기와 연계성을 바탕으로 접근해야 한다. 중학교 과정의 40% 이상이 포함돼지만, 학교별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출제 방식이 상이하게 달라질 수 있다. 게다가 수능에서 다루는 통합과학의 심화 문제는 과목의 연계성과 흐름 파악을 중점으로 두고 암기력이 바탕돼야 한다.

 

한편, 김상호EMK학원의 예비 고1 수능반은 국어 신준배 선생님, 화학 손석 선생님이 담당한다. 두 선생은 대성학원, 이투스 등 많은 수능 교육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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