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정부, 올해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 ‘1,303명’ 증원

  • 구름많음남원-1.4℃
  • 구름많음부산3.7℃
  • 맑음대전-1.0℃
  • 구름많음함양군0.5℃
  • 맑음춘천-4.4℃
  • 맑음속초2.2℃
  • 구름많음청송군-5.0℃
  • 구름많음김해시2.7℃
  • 구름많음거창-1.6℃
  • 흐림원주-3.4℃
  • 구름많음대구1.6℃
  • 구름많음충주-4.3℃
  • 구름많음철원-4.5℃
  • 구름많음추풍령-2.3℃
  • 구름많음정읍-1.8℃
  • 구름많음산청-0.1℃
  • 구름많음해남-1.7℃
  • 구름많음세종-1.0℃
  • 구름많음목포0.8℃
  • 흐림제천-6.0℃
  • 구름많음광양시1.9℃
  • 구름많음밀양-1.2℃
  • 맑음정선군-3.3℃
  • 맑음전주-0.4℃
  • 맑음강릉4.1℃
  • 맑음태백-2.6℃
  • 구름많음상주0.5℃
  • 구름많음합천-0.3℃
  • 맑음홍성-2.4℃
  • 구름많음서청주-2.5℃
  • 구름많음보성군1.7℃
  • 구름많음울산3.4℃
  • 구름많음제주5.3℃
  • 맑음북춘천-5.3℃
  • 구름많음경주시-2.1℃
  • 맑음동해2.0℃
  • 구름많음부안-1.3℃
  • 구름많음보령-3.3℃
  • 구름많음보은-3.7℃
  • 구름많음천안-3.3℃
  • 구름많음영천-0.1℃
  • 구름많음진주1.7℃
  • 맑음울진4.3℃
  • 구름많음진도군-1.3℃
  • 구름많음군산-1.2℃
  • 맑음파주-4.7℃
  • 흐림남해3.6℃
  • 구름많음의성-4.3℃
  • 구름많음구미-0.4℃
  • 구름많음완도1.2℃
  • 구름많음고창군-2.0℃
  • 구름많음장흥-1.4℃
  • 흐림이천-3.7℃
  • 맑음수원-2.0℃
  • 구름많음홍천-4.1℃
  • 구름많음안동-0.1℃
  • 흐림서귀포5.2℃
  • 맑음청주0.6℃
  • 구름많음양산시2.8℃
  • 구름많음고흥0.3℃
  • 맑음인천-1.4℃
  • 구름많음의령군-2.6℃
  • 흐림고산6.2℃
  • 구름많음고창-1.8℃
  • 맑음동두천-2.5℃
  • 맑음포항3.7℃
  • 흐림금산-2.1℃
  • 맑음서울-0.9℃
  • 맑음인제-5.5℃
  • 맑음흑산도1.8℃
  • 구름많음영광군-1.5℃
  • 구름많음서산-3.7℃
  • 맑음영월-4.4℃
  • 맑음양평-3.0℃
  • 구름많음순창군-2.3℃
  • 구름많음여수3.8℃
  • 구름많음창원2.3℃
  • 맑음영덕3.1℃
  • 맑음울릉도2.9℃
  • 구름많음거제4.0℃
  • 흐림장수-3.9℃
  • 구름많음북창원3.8℃
  • 구름많음문경-1.7℃
  • 구름많음순천-1.9℃
  • 맑음대관령-5.7℃
  • 구름많음영주0.1℃
  • 구름많음부여-2.2℃
  • 구름많음백령도3.3℃
  • 구름많음강진군0.0℃
  • 구름많음북부산-0.5℃
  • 맑음봉화-5.4℃
  • 구름많음통영3.5℃
  • 맑음북강릉2.4℃
  • 구름많음광주1.6℃
  • 흐림성산4.5℃
  • 구름많음임실-2.2℃
  • 구름많음강화-4.9℃

정부, 올해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 ‘1,303명’ 증원

이선용 / 기사승인 : 2023-01-02 14:57:00
  • -
  • +
  • 인쇄

첨단분야 석박사 증원.jpg


미래 산업의 핵심인 고급인재 양성 및 국가경쟁력 강화 지원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정부가 올해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을 1,303명 증원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기술혁신을 이끌 신기술 분야의 고급 인재양성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3학년도 반도체 등 첨단분야 석·박사 정원을 1,303명 증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석·박사 정원 증원은 미래 산업의 핵심인 고급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따라서 올해 24개 대학, 69개 학과(전공)의 첨단분야에서 석사 907명과 박사 396명을 증원한다.

 

분야별로는 소프트웨어(SW)·통신 341명, 기계·전자 117명, 생명(바이오) 109명, 에너지·신소재 115명, 반도체 621명이다.

 

이중 수도권 대학의 증원 인원은 1,037명(79.6%, 신청인원 2,137명의 48.5%)이며, 지방 대학의 증원은 266명(20.4%, 신청인원 524명의 50.7%)이다.

 

또 설립유형별 증원 인원은 국·공립 대학 483명(37.1%), 사립 대학 820명(62.9%)이다.

 

교육부는 대학으로부터 제출받은 첨단분야 석·박사 정원 증원 계획서를 첨단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학원 정원 조정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신설·증원 필요성 ▲교원확보 현황 ▲실험·실습 기자재 보유 현황 ▲지역 산업과의 연계·협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했다.

 

특히 반도체 등 첨단 신기술 분야 석·박사 정원을 증원한 대학원은 대학별 여건에 따라 2023학년도부터 대학원 석·박사 과정의 신입생을 선발하여 해당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다.

 

교육부는 2023년 상반기에 증원된 대학을 대상으로 첨단분야 교육과정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중간 점검하여, 양질의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반도체 등 첨단신기술 분야는 국가 생존전략 차원에서 대응이 필요하며, 이번 석·박사 정원 증원을 통해 우리나라가 신기술 분야를 선도할 고급인재를 적시에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도체 등 첨단 신기술 분야의 고급인재 양성이 확대될 수 있도록 대학에 대한 규제를 혁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