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올해 법원행시 지원자 역대 최저 또 갱신, 전년대비 245명 감소

  • 구름많음인제4.5℃
  • 흐림문경8.8℃
  • 흐림태백3.0℃
  • 구름많음정선군4.6℃
  • 흐림의성8.2℃
  • 흐림보성군9.3℃
  • 박무홍성6.9℃
  • 흐림장흥9.1℃
  • 흐림영천8.3℃
  • 흐림순창군9.3℃
  • 흐림거제9.0℃
  • 흐림정읍9.4℃
  • 흐림김해시9.5℃
  • 흐림고창군8.5℃
  • 흐림함양군8.5℃
  • 흐림울진7.3℃
  • 흐림금산9.6℃
  • 비흑산도9.4℃
  • 흐림통영8.9℃
  • 흐림광양시9.1℃
  • 흐림의령군7.9℃
  • 비여수9.3℃
  • 흐림대구9.9℃
  • 흐림임실8.4℃
  • 흐림성산11.2℃
  • 흐림세종9.0℃
  • 흐림천안7.3℃
  • 흐림밀양10.5℃
  • 박무북강릉7.6℃
  • 박무광주11.0℃
  • 흐림고흥9.5℃
  • 흐림남해8.5℃
  • 흐림서산8.5℃
  • 흐림영광군8.9℃
  • 흐림강릉8.5℃
  • 흐림이천6.8℃
  • 흐림대전10.4℃
  • 흐림진주8.3℃
  • 맑음철원2.4℃
  • 흐림대관령0.2℃
  • 흐림서청주7.4℃
  • 흐림서귀포11.2℃
  • 박무목포9.3℃
  • 비창원9.1℃
  • 흐림남원9.0℃
  • 흐림양산시10.5℃
  • 흐림청주10.6℃
  • 흐림보은8.6℃
  • 맑음파주2.5℃
  • 흐림동해7.8℃
  • 흐림추풍령8.6℃
  • 흐림합천10.1℃
  • 흐림고산10.2℃
  • 비부산11.0℃
  • 흐림진도군8.7℃
  • 구름많음서울9.0℃
  • 흐림부여8.6℃
  • 박무백령도4.6℃
  • 박무인천8.3℃
  • 연무울산9.1℃
  • 흐림해남9.6℃
  • 비북부산9.9℃
  • 흐림영주6.3℃
  • 흐림원주8.2℃
  • 비제주11.6℃
  • 흐림구미9.7℃
  • 흐림완도9.5℃
  • 흐림거창8.4℃
  • 구름많음속초5.7℃
  • 흐림보령9.3℃
  • 구름많음북춘천4.1℃
  • 구름많음영덕7.3℃
  • 구름많음춘천5.2℃
  • 흐림고창8.9℃
  • 흐림북창원10.5℃
  • 연무전주10.5℃
  • 흐림홍천5.8℃
  • 흐림순천8.1℃
  • 흐림청송군5.9℃
  • 맑음강화5.7℃
  • 흐림군산9.0℃
  • 흐림산청8.2℃
  • 흐림충주7.7℃
  • 맑음동두천5.1℃
  • 박무울릉도8.7℃
  • 흐림경주시7.4℃
  • 구름많음양평7.5℃
  • 흐림장수7.0℃
  • 흐림상주9.5℃
  • 흐림부안9.1℃
  • 박무수원6.9℃
  • 연무안동8.0℃
  • 흐림강진군9.1℃
  • 흐림봉화4.3℃
  • 흐림영월5.6℃
  • 흐림제천4.7℃
  • 연무포항10.1℃

올해 법원행시 지원자 역대 최저 또 갱신, 전년대비 245명 감소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3 09:41:30
  • -
  • +
  • 인쇄
올해 1,230명 접수, 지원자 수 6년 연속 감소
경쟁률 123대 1 기록, 1차 시험 3월 9일 시행

 

2024년도 법원행시 지원자 수가 또 역대 최저 기록을 갱신했다. 6년 연속 하락세다.

법원행정처는 지난 30일 ‘2024년도 제42회 법원행정고등고시 응시원서 접수현황’을 발표했다.
 



최종 10명(법원사무 8명, 등기사무 2명)을 선발하는 올해 시험에 1,230명이 지원하여 1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역대 최저인원이었던 1,475명보다 무려 245명이 줄었다. 법원사무직렬은 190명이 줄고, 등기사무직렬은 55명이 감소했다.

모집 분야별 경쟁률은 8명을 선발하는 법원사무직렬에는 1,065명이 지원하여 133.1대 1을, 2명을 모집하는 등기사무직렬에는 165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8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시험장소별 접수 인원은 ▲서울 856명(법원 742명·등기 11명) ▲대전 90명(법원 76명·등기 14명), ▲대구 94명(법원 82명·등기 12명), ▲부산 120명(법원 105명·등기 15명), ▲광주 70명(법원 60명·등기 10명) 등이다.

2010년 이전까지는 지원자 수가 5~6천 명대를 유지했으나, 2013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2급 이상)이 응시 자격요건으로 도입되면서 출원 인원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7년 사법시험이 폐지되면서 수험생들의 이탈이 가속화되었다.

한능검 도입 전 2012년 제30회 시험에는 총 4,803명이 지원했으나, ▲2013년 제31회 시험에는 총 2,154명이 지원하여 21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14년 2,331명(233.1대 1), ▲2015년 2,505명(250.5대 1), ▲2016년 2,446명(244.6대 1) 등이 지원했다.

이어 사법시험이 폐지된 해인 ▲2017년 법원행시 지원자는 1,843명(184.3대 1)이었고, ▲2018년 2,087명(208.7대 1) ▲2019년 1,929명(192.9대 1) ▲2020년 1,789명(178.9대 1) ▲2021년 1,769명(176.9대 1) ▲2022년 1,520명(152대 1) ▲2023년 1,475명(147.5대 1) ▲2024년 1,230명(123대 1) 등으로 2019년 이래 6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법원행시 1차 필기시험은 3월 9일에 실시한다. 2차 시험 4월 26~27일, 인성검사 5월 30일, 최종 3차 시험 6월 5일 거쳐 최종합격자를 6월 12일 결정한다.

한편, 올해부터 응시연령을 18세 이상으로 하향하고, 특히 내년부터는 법원행정고등고시 1차 시험에서 공직적격성평가(PSAT)를 도입(민법·형법 폐지, 언어논리영역, 자료해석영역, 상황판단영역으로 대체)하고, 헌법은 절대평가로 변경된다.

또 2차 시험 과목 중 행정법 및 민법의 배점 비율을 각 20%에서 행정법 10%, 민법 30%로 조정하고, 친족·상속법을 민법의 범위에 포함하기로 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