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학, 전자공학 신설 및 깐부 장학금도 운영

교육부 평가 인정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원장 정대용)이 오는 5월 21일 2026학년도 2학기 1차 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학기에는 전기공학과 전자공학 전공 과목을 새롭게 신설하고, 일부 핵심 과정의 수강료를 추가로 인하하는 조기 수강 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기공학 및 전자공학 과목의 신규 도입이다. 해당 과목은 학습자의 수강 방식에 따라 차별화된 비용으로 제공된다. 전문 상담이 포함된 ‘상담딜’은 강좌당 9만 원, 학습자가 직접 설계하는 ‘프리딜’은 8만 원에 수강할 수 있다. 특히 단 2학기 만에 전 과목 이수가 가능한 ‘픽스딜’ 패키지를 이용하면 강좌당 7만 원까지 비용이 낮아져 빠른 학위 취득을 원하는 학습자들에게 경제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학습자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깐부 장학금’ 제도도 새롭게 선보인다. 미용전문학사 및 사회복지사 2급 과정 수강생이 지인이나 선후배, 동기 등에게 과정을 추천하여 상담딜로 등록할 경우, 추천인에게 1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형태다.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시장에서 이른바 ‘가성비 기준점’으로 불릴 만큼 저렴한 수강료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일반 대학교 등록금과 비교해 최대 88% 이상 낮은 비용으로 학위 및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학습자 상황에 맞춘 ‘픽스딜’, ‘플렉스딜’, ‘프리딜’ 등 세분화된 셀프 패키지 시스템을 운영해 교육비 부담을 최소화했다.
현재 운영 중인 주요 과정을 살펴보면,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타 교육기관 이동 없이 한 곳에서 모든 수업을 마칠 수 있도록 전 과목을 편제했다.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행정론 등 필수 및 선택 과목을 모두 포함하며, 신규 학습자를 위한 픽스딜 적용 시 과목당 2만 7,9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수강할 수 있다.
컴퓨터공학 과정 역시 정보통신개론과 소프트웨어공학 등 전공 15과목을 전면 운영해 교육원 이동의 번거로움을 없앴다. 컴퓨터공학 픽스딜은 과목당 2만 3,800원, 프리딜은 3만 원으로 책정되어 정보기술(IT) 분야 학위를 준비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미용전문학사 과정도 19개 전 과목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개강을 기점으로 수강료를 추가 인하하여 과목당 2만 8,800원을 유지, 업계 최저 수준의 교육비를 실현했다.
이외에도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은 반려동물관리학,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청소년지도사, 한국어교원, 경찰행정 전문학사 등 취업과 직결된 폭넓은 커리큘럼을 갖추고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2026학년도 2학기 1차 조기 수강 신청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신청 절차는 장원사이버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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