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채용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토익스피킹 평일 추가 시험이 시행된다. 최근 기업들의 수시채용 비중이 커지면서 어학 성적 제출 시점에 맞춰 시험 수요도 늘어났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오는 5월 13일 오후 6시 30분 토익스피킹 추가 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상반기 채용 시즌 수요에 맞춰 추가 편성됐다. 접수는 5월 10일 오전 10시까지 가능하며, 토익스피킹 공식 홈페이지와 YBM 어학시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성적은 시험 시행 후 6일 뒤인 5월 19일 정오 발표될 예정이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정기 공채보다 수시채용과 상시채용 비중이 확대되면서, 지원 직전 빠르게 어학 성적을 확보하려는 수험생들도 늘고 있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기업 채용 일정 변화에 맞춰 응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추가 시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익스피킹은 미국 ETS의 상관관계 연구를 기반으로 성적표에 ACTFL 등급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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