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세탁세제 브랜드 카포드(KaPOD)가 오는 5월 11일 액체형 세탁세제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카포드는 그동안 캡슐세제를 중심으로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구축해온 브랜드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세탁 환경과 사용 패턴에 대응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대용량 액체형 세탁세제 2종으로, 강력한 얼룩 제거에 특화된 ‘파워클리닝’과 실내건조 환경에 최적화된 ‘실내건조’ 타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카포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탈취 기술 ▲섬유 보호 및 케어 ▲딥클렌징 기능 ▲유해물질 7종 FREE 등의 요소를 적용했으며, 특히 실내건조 제품은 꿉꿉한 환경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캡슐세제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소량 세탁 시 캡슐 사용에 대한 부담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빨랫감이 적을 때 캡슐 사용이 아쉬웠는데, 대용량 액체세제가 출시되어 상황에 따라 병행 사용이 가능해졌다”는 반응처럼, 사용 환경이나 의류 상태에 따라 제품을 선택적으로 섬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기존 카포드 고객층에서도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캡슐세제를 ‘정착템’으로 사용해온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카포드 제품이라면 액체세제도 믿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이 나타나며,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한 자연스러운 확장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카포드 관계자는 “그동안 캡슐세제를 통해 쌓아온 제품력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세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액체형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실제 사용 경험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통해 세탁 시장 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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