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 ‘688명’ 선발...서울 곳곳을 누빈다

  • 맑음포항9.1℃
  • 박무인천7.3℃
  • 맑음경주시5.4℃
  • 맑음봉화3.1℃
  • 맑음고창군6.9℃
  • 맑음세종8.1℃
  • 맑음고산11.1℃
  • 연무대구9.5℃
  • 맑음홍천8.4℃
  • 맑음장흥7.3℃
  • 맑음순천8.8℃
  • 맑음북창원10.2℃
  • 맑음영월7.5℃
  • 맑음서청주6.3℃
  • 맑음완도9.3℃
  • 맑음충주6.7℃
  • 맑음영덕7.3℃
  • 맑음태백1.7℃
  • 맑음대관령-0.7℃
  • 맑음동두천8.9℃
  • 맑음제천6.9℃
  • 맑음청송군4.0℃
  • 맑음광양시10.5℃
  • 흐림진도군7.9℃
  • 맑음산청9.0℃
  • 안개흑산도7.6℃
  • 맑음거창6.5℃
  • 맑음천안8.5℃
  • 맑음부산10.0℃
  • 맑음통영8.3℃
  • 맑음문경11.8℃
  • 맑음서산6.7℃
  • 맑음거제7.3℃
  • 맑음진주6.4℃
  • 박무백령도8.1℃
  • 맑음정선군5.4℃
  • 맑음강릉7.6℃
  • 맑음성산10.6℃
  • 박무전주8.3℃
  • 맑음파주6.3℃
  • 맑음남해8.6℃
  • 맑음금산8.2℃
  • 박무목포7.9℃
  • 맑음울진7.2℃
  • 박무홍성6.4℃
  • 맑음대전9.2℃
  • 맑음군산8.4℃
  • 맑음영주7.7℃
  • 맑음밀양7.0℃
  • 맑음동해7.4℃
  • 맑음구미11.3℃
  • 맑음강진군9.4℃
  • 맑음의성5.4℃
  • 맑음보령5.5℃
  • 맑음합천6.9℃
  • 맑음청주10.0℃
  • 맑음여수10.4℃
  • 맑음의령군4.7℃
  • 박무창원8.8℃
  • 맑음양평10.8℃
  • 맑음북부산7.0℃
  • 맑음인제6.0℃
  • 맑음안동8.6℃
  • 맑음함양군10.7℃
  • 맑음북강릉6.9℃
  • 맑음철원6.4℃
  • 맑음서울9.2℃
  • 박무울산7.7℃
  • 박무울릉도7.7℃
  • 맑음속초6.7℃
  • 맑음이천9.2℃
  • 맑음북춘천7.6℃
  • 맑음임실5.3℃
  • 맑음영천5.8℃
  • 맑음서귀포10.4℃
  • 흐림부안7.5℃
  • 맑음양산시7.6℃
  • 맑음보성군10.0℃
  • 맑음추풍령10.0℃
  • 맑음상주12.1℃
  • 맑음고흥8.6℃
  • 맑음원주10.0℃
  • 맑음영광군6.7℃
  • 맑음광주9.5℃
  • 맑음남원7.3℃
  • 박무수원6.7℃
  • 맑음제주10.6℃
  • 맑음보은7.5℃
  • 맑음강화7.1℃
  • 맑음해남8.0℃
  • 맑음고창6.9℃
  • 맑음순창군7.8℃
  • 맑음정읍7.2℃
  • 맑음장수3.5℃
  • 맑음김해시9.1℃
  • 맑음부여6.4℃
  • 맑음춘천7.4℃

‘내친구서울’ 어린이 기자 ‘688명’ 선발...서울 곳곳을 누빈다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5 12:53:04
  • -
  • +
  • 인쇄
매년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기자 선발...현재까지 19,447명
기자증 받고 직접 기사 작성, 서울관련 다양한 정보와 학교 소식 알리는 역할

<내친구서울 2024년 3월호>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서울시는 오늘(25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의 어린이기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친구서울’은 2001년 창간되어, 서울 관련 정보와 어린이 관심사를 담은 서울시 대표 어린이신문이다. 창간호부터 어린이기자들이 직접 참여해 신문을 발행하고 있으며, 연간 6회 발행되며 서울시의 학교들로 배부된다.

올해 어린이기자로 선발된 688명 중 신청 선착순으로 약 200명이 발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오세훈 시장으로부터 어린이기자증을 수여받고, 서울의 여러 장소를 탐방하며 다양한 소식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생생하게 전할 것을 약속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의 새로운 대표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퀴즈 이벤트와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만남과 소통의 기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어린이기자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서울시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서울의 새로운 소식과 학교 소식을 전하는 기사를 작성하며, 서울의 다양한 정보와 학교 소식을 알리며 다양한 활동할 펼칠 계획이다.

‘내친구서울’은 매년 초등학교 3~6학년의 어린이기자를 선발, 현재까지 19,447명의 어린이기자가 서울 정보, 학교 소식을 전하며 어린이신문 제작에 참여했다.

오세훈 시장은 “어린이기자들이 자신의 시각으로 서울을 바라보고 다양한 주제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을 늘 지켜보고 있다”며, “어린이기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서울의 매력과 새로운 소식을 널리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