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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럼 제공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전문기업 버터럼(대표 이지수)이 와디즈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버터럼은 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시장 트렌드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기획하고, 제품 개발부터 브랜딩, 마케팅, 유통까지 전 과정을 전개하는 브랜드 전문기업이다. 현재 식음료 브랜드 ‘뚜띠프루티(TuttiFrutti)’와 ‘노슈가(No Sugar Added)’, 주얼리 브랜드 ‘르앙(LEANG)’ 등 각기 다른 콘셉트와 소비자층을 겨냥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식음료부터 주얼리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소비자의 일상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버터럼은 브랜드별로 명확한 콘셉트와 소비자층을 설정하고, 시장의 반응과 소비자 의견을 제품 기획과 브랜드 운영에 빠르게 반영하며 경쟁력을 높여왔다.
제품의 기능과 품질뿐만 아니라 이용 방식과 디자인, 패키지,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버터럼은 와디즈에서 진행한 다수의 펀딩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젝트별 달성률 합계 2 만 3812%를 기록했다.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를 연이어 선보이며 시장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해 왔다. 버터럼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기존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제품 개발과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브랜드별 인지도 제고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강화하며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수 버터럼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는 버터럼이 전개해 온 브랜드와 제품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각 브랜드가 가진 고유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의 일상과 취향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과 소비자의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안하고, 다양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성장시키는 브랜드 전문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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