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 EDU가 미국 치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여름방학 기간 동안 DAT(치대 입학 시험)와 GPA(학부 성적)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2026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기 중 과도한 학업량으로 인해 입시 준비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다. 방학이라는 집중 학습 기간을 통해 DAT 고득점 전략을 수립하고, 치대 진학의 필수 요소인 기초 과학 과목들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 치대 입시는 학부 성적과 선수과목 이수 여부뿐만 아니라 DAT 성적, 비교과 활동, 에세이 등 다각적인 평가가 이루어진다. 특히 DAT는 자연과학 이해도와 지각능력 등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변별력이 높은 만큼 체계적인 대비가 필수적이다.
JC EDU의 특강은 DAT 주요 과목을 비롯해 유기화학, 일반화학, 일반생물학, 해부생리학 등 치대 준비의 기반이 되는 과학 과목들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또한 학생의 개별 상황에 맞춰 유전학, 생화학, 수학 등 기초 교과목까지 연계하여 학습 공백을 메우고 다음 학기를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업 방식은 학생 개별 진단을 통해 약점을 파악한 후, 개념 정리부터 문제 적용, 실전 모의 풀이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 특히 시간 제한 내에 정확한 판단력이 요구되는 DAT 시험 특성에 맞춰 반복적인 문제 풀이 훈련을 병행하여 실전 감각을 극대화한다.
JC EDU 관계자는 “미국 치대 입시는 단기간에 완성하기 어려운 만큼, 여름방학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전체 입시 준비 과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여름방학 DAT·GPA 집중 특강은 학생들이 자신의 현재 학업 수준을 점검하고, 부족한 과목을 보완하며, 향후 입시 준비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미국 치대 준비생의 경우 DAT 성적뿐 아니라 GPA와 선수과목 이수 과정이 함께 관리돼야 한다”며 “JC EDU는 미국 유학 및 메디컬 계열 입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방학 기간 동안 실질적인 학습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JC EDU는 미국 의·치·약대 등 해외 메디컬 계열 진학 전문 교육기관으로 GPA 관리와 DAT·MCAT 등 시험 대비, 입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상담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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