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마이클 코어스, 2026 멧 갈라에서 예술적 감각 담은 커스텀 룩 공개

  • 구름많음보은20.6℃
  • 흐림산청21.6℃
  • 안개흑산도18.8℃
  • 구름많음영주18.2℃
  • 구름많음철원19.6℃
  • 구름많음금산22.4℃
  • 맑음인제18.3℃
  • 구름많음고창21.2℃
  • 맑음진도군19.0℃
  • 구름많음부여21.6℃
  • 맑음추풍령19.0℃
  • 맑음양산시19.9℃
  • 구름많음제천19.4℃
  • 구름많음이천23.0℃
  • 구름많음상주21.2℃
  • 맑음울릉도19.7℃
  • 맑음영월20.6℃
  • 구름많음의성18.8℃
  • 맑음정선군17.5℃
  • 구름많음대전23.2℃
  • 맑음경주시18.6℃
  • 맑음장흥21.5℃
  • 구름많음충주22.7℃
  • 구름많음광양시22.3℃
  • 맑음대구21.5℃
  • 맑음밀양20.4℃
  • 맑음성산19.9℃
  • 구름많음봉화16.1℃
  • 맑음홍천21.7℃
  • 구름많음부안21.9℃
  • 구름많음세종22.7℃
  • 맑음서귀포20.5℃
  • 구름많음합천22.4℃
  • 구름많음의령군21.8℃
  • 구름많음천안20.6℃
  • 흐림함양군22.4℃
  • 흐림순창군22.6℃
  • 흐림전주23.0℃
  • 구름많음영천19.5℃
  • 구름많음동두천19.8℃
  • 구름많음강화21.6℃
  • 흐림남원21.7℃
  • 맑음북부산19.6℃
  • 구름많음광주23.4℃
  • 구름많음임실21.3℃
  • 구름많음양평23.6℃
  • 박무백령도19.8℃
  • 맑음통영19.6℃
  • 구름많음원주23.5℃
  • 맑음완도19.4℃
  • 맑음목포21.0℃
  • 맑음군산22.6℃
  • 구름많음고창군21.4℃
  • 맑음파주19.7℃
  • 구름많음보령21.4℃
  • 맑음해남19.7℃
  • 맑음북강릉18.3℃
  • 흐림순천20.2℃
  • 맑음거제18.6℃
  • 구름많음홍성21.5℃
  • 맑음울산19.2℃
  • 구름많음서울23.3℃
  • 맑음태백15.1℃
  • 구름많음구미24.1℃
  • 구름많음춘천20.6℃
  • 구름많음대관령12.7℃
  • 맑음동해18.4℃
  • 맑음속초17.5℃
  • 구름많음서산20.9℃
  • 구름많음포항20.2℃
  • 맑음창원20.3℃
  • 맑음북창원20.7℃
  • 구름많음수원21.2℃
  • 흐림보성군21.4℃
  • 맑음고산19.7℃
  • 맑음제주22.5℃
  • 구름많음청주24.6℃
  • 구름많음문경20.5℃
  • 구름많음영덕17.2℃
  • 구름많음북춘천20.7℃
  • 구름많음서청주22.3℃
  • 맑음강릉20.0℃
  • 구름많음울진17.8℃
  • 박무인천22.6℃
  • 구름많음고흥19.8℃
  • 구름많음여수22.0℃
  • 구름많음안동21.0℃
  • 구름많음장수19.7℃
  • 맑음강진군21.5℃
  • 맑음남해20.1℃
  • 맑음정읍22.3℃
  • 구름많음진주20.3℃
  • 흐림거창22.0℃
  • 맑음영광군20.6℃
  • 맑음김해시19.8℃
  • 구름많음청송군16.3℃
  • 맑음부산20.5℃

마이클 코어스, 2026 멧 갈라에서 예술적 감각 담은 커스텀 룩 공개

이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7 14:23:05
  • -
  • +
  • 인쇄
▲왼쪽부터: 앤 해서웨이,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 드웨인 웨이드, 수키 워터하우스 [이미지 출처: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글로벌 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지난 5월 4일 뉴욕에서 열린 멧 갈라(Met Gala)와 ‘코스튬 아트(Costume Art)’ 전시 오프닝에서 맞춤형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 정상급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고 마이클코어스측은 밝혔다.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아티스트 피터 맥고프(Peter McGough)의 핸드 페인팅으로 유니크 모티프가 더해진 블랙 실크 & 울 미카도 스트랩리스 가운에 캐스케이드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가브리엘 유니온-웨이드는(Gabrielle Union-Wade) 백 컷아웃 디테일과 두 가지 사이즈의 크리스털 107,000여 개를 정교하게 세팅한 코코아 컬러 드레스를 착용했다. 드웨인 웨이드는 프레이드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울 개버딘 더블 브레스티드 슬리브리스 턱시도를 선보였다.

마이클 코어스의 앰버서더인 수키 워터하우스(Suki Waterhouse)는 구아바 컬러의 스커트에 깊은 플런지 홀터 바디수트를 매치하고, 9피트 길이의 새시 트래인을 더해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왼쪽부터: 대니 라미레즈, 미스티 코플랜드, 데빈 가르시아, 리우 웬 [이미지 출처: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또 다른 브랜드 앰버서더 대니 라미레즈(Danny Ramirez)는 선탠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턱시도로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멧 갈라 호스트 위원회 멤버인 미스티 코플랜드(Misty Copeland)는 코코아 컬러 플롱제(plongé) 레더 밴도 톱에 튤 스커트와 레더 벨트를 매치했다.

데빈 가르시아(Devyn Garcia)는 블랙과 선탠 컬러의 트롱프뢰유 비스코스 자카드 니트 컬럼 드레스를 착용했다. 해당 드레스는 최첨단 스톨(Stoll) 니팅 머신을 활용해 그녀의 신체 치수와 자연스러운 곡선을 반영하도록 맞춤 설계되었고, 수작업으로 완성된 수천 개의 크리스털 장식이 디테일이 더해졌다.

리우 웬(Liu Wen)은 화이트 크레페 저지 드레이프드 드레스에 러치드 브라와 손목을 감싸는 트레인 디테일을 더했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