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온마케팅 이성윤 대표가 디지털 마케팅 구조와 AI 융합 시대의 마케팅 방향성을 담은 마케팅 실무서 2권을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된 도서는 「확신 설계자」와 「AI융합시대 마케팅은 더 정교해진다」다. 「확신 설계자」는 이성윤 저자, 36.5℃ 출판, 2026년 4월 6일 발행 도서로 확인되며, 부제는 ‘가치를 구매로 연결하는 디지털 마케팅 구조는 따로있다’이다.
또 다른 도서인 「AI융합시대 마케팅은 더 정교해진다」 역시 이성윤 저자, 36.5℃ 출판 도서로 등록돼 있으며, 리디 기준 전자책은 2026년 4월 3일, 종이책은 2026년 4월 6일 출간된 것으로 확인된다.
두 책은 공통적으로 단순한 광고 집행이나 콘텐츠 생산이 아닌, 고객이 브랜드를 인지하고 신뢰하며 최종 선택에 이르는 과정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특히 이성윤 대표는 책을 통해 ‘고객 확신 구조’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노출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고객의 판단 흐름과 전환 구조를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확신 설계자」는 광고를 해도 매출이 나지 않는 이유, 노출과 선택의 차이, 지역 키워드의 중요성, 블로그와 후기 콘텐츠가 문의 전환에 미치는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해당 도서 소개에서는 고객 확신 구조를 불필요한 반복과 혼란을 줄이고, 고객과 조직 모두의 피로를 낮추기 위한 설계로 설명하고 있다.
「AI융합시대 마케팅은 더 정교해진다」는 AI 도구의 확산으로 누구나 콘텐츠를 만들고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됐지만, 실제 성과를 만드는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성과 구조라는 점을 강조한다. 도서 소개에 따르면 AI는 생산량을 늘려줄 수 있지만, 방향을 결정해주지는 않으며, 앞으로의 경쟁은 누가 더 명확한 기준으로 시장을 해석하고 구조를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성윤 대표는 크레온마케팅을 운영하며 중소기업, 병원, 교육기관, 지역 기반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콘텐츠 기획, 브랜드 노출 구조, 고객 유입 설계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도서 출간은 현장에서 축적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대표와 실무자가 마케팅을 단순 홍보가 아닌 사업 구조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크레온마케팅은 블로그, 검색 기반 콘텐츠, 브랜드 스토리텔링, 온라인 평판 관리, 고객 유입 동선 설계 등을 결합해 사업장별 상황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제안하는 기업이다. 특히 단기 노출보다 실제 문의와 매출로 이어질 수 있는 고객 흐름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성윤 대표는 “AI 시대가 되면서 콘텐츠 생산 속도는 빨라졌지만, 고객이 왜 선택해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일은 더 중요해졌다”며 “마케팅은 더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확신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드는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도서가 사업을 운영하는 대표와 마케팅 실무자들이 광고비를 단순 지출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 선택 구조를 설계하는 관점으로 마케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크레온마케팅은 이번 도서 출간을 계기로 AI 융합 마케팅, 지역 기반 브랜드 전략, 고객 확신 구조 설계, CRM 기반 마케팅 시스템 구축 등 실무형 마케팅 컨설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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