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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예힐링’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 제공: 장안대학교 평생교육원) |
장안대학교(총장 이종진)는 경기도·화성특례시와 함께 추진한 '2026 장애유형별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한 ‘원예힐링’ 교육과정을 8월 26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화성서남부장애인활동자립지원센터 소속 성인장애인 15명이 참여했으며, 원예를 통하여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을 증진하고, 사회적 상호작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소그룹 공동 활동 위주로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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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예힐링’ 프로그램 관련 사진 (사진 제공: 장안대학교 평생교육원) |
해당 교육과정은 수강생의 흥미와 수준에 맞춰 원예 활동, 그림 동화 읽기, 플라워 북 기록하기 등 다양한 창의활동을 진행하였고 수강생이 만든 식물정원, 플라워액자와 같은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과정이 있어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자연스럽게 마련하였다.
장안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원장 윤경아)은 지역사회 장애인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학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원예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회적 상호작용의 경험을 제공하는 따뜻한 배움의 플랫폼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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