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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스피커스 |
스피커스 소속 이희자 강사가 9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이해 9월 8일 화요일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희자 강사는 최근 ‘사군자 기질검사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연을 열고, 자기이해와 관계 개선을 위한 새로운 소통법을 제시했다. 사람 사이의 갈등은 상대방의 행동을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면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이희자 강사는 “갈등은 상대방의 행동을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시작된다”며 “어떤 기질이 우월한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를 뿐이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의 기질적 장점을 살리되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가정과 사회에서 여러 역할을 수행하는 여성들에게 자신의 감정과 행동 방식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돌보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참가자들은 사군자 기질검사를 통해 본인의 기질을 점검하고, 타인의 생각과 행동 방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 강사는 “나와 다른 사람을 바꾸려 하기보다 기질적 차이를 먼저 이해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자신의 기질을 아는 것에서부터 건강한 관계와 행복한 삶이 시작된다”고 전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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