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한식대가·한식명장 발굴 및 선정 세미나’에서 산으로 간 바다의 이철수 대표가 대한민국 한식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5월 18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전통 한식의 계승과 발전, 우수 외식인의 발굴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각지의 한식 전문가와 외식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철수 명장은 직접 연구·개발한 ‘명이나물 간장게장’으로 대한민국 한식 업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강원도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명이나물을 활용해 깊은 풍미와 감칠맛을 살린 간장 숙성 방식은 기존 간장게장과 차별화된 독창적인 맛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에 하나뿐인 ‘명이나물 간장게장’은 산나물의 향긋함과 바다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낸 메뉴로, 전통 한식에 새로운 가치를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산으로 간 바다은 지역 식재료와 한식의 창의적인 접목 사례로 인정받으며 이번 대한민국 한식명장 선정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산으로 간 바다은 명이나물을 활용한 다양한 한식 메뉴 개발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쓰며, 대한민국 한식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철수 명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우리 산과 바다의 식재료를 활용해 대한민국만의 특별한 맛을 만들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한식의 우수성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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