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주군컴퍼니가 토스애즈와의 공식 대행사 계약을 2027년까지 이어가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의 협력 관계를 지속한다.
주군컴퍼니는 그동안 토스애즈의 디지털 마케팅을 담당하며 다양한 온라인 광고 채널을 기반으로 브랜드 및 서비스 특성에 맞춘 광고 전략을 수립·운영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AI 기술을 광고 운영 과정에 접목해 데이터 분석과 타겟팅, 광고 소재 및 캠페인 운영 효율을 높이는 등 변화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재계약은 기존 협업을 바탕으로 양사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고, 보다 고도화된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결정이라는 것이 주군컴퍼니 측 설명이다.
주군컴퍼니는 단순한 광고 집행을 넘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광고 성과 분석과 캠페인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다. AI 기술을 활용해 광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용자 특성 및 반응을 기반으로 마케팅 전략을 고도화하는 한편, 변화하는 소비자 행동에 맞춰 효율적인 광고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주군컴퍼니 관계자는 “토스애즈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은 그동안 축적해온 디지털 마케팅 역량과 캠페인 운영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AI와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역량을 적극 활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정교한 광고 운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군컴퍼니는 디지털 광고 사업과 함께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수출바우처 정책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수출바우처 사업을 통해 기업별 해외시장 진출 전략에 맞춘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하며,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축적한 데이터 분석 및 광고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홍보 및 마케팅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민규 주군컴퍼니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 시장은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제는 단순한 광고 집행을 넘어 데이터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하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토스애즈와의 협업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의 마케팅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수출바우처와 같은 정책사업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군컴퍼니는 토스애즈와의 공식 대행사 재계약을 계기로 AI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광고·마케팅 사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사업을 함께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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