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부터 야외 수영장 개장…보물찾기·어린이 운동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 마련

충주 산척면에 위치한 가족형 캠핑장 ‘캠핑에바나나’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신규 체험 서비스를 도입하고 야외 수영장을 개장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캠핑에바나나는 최근 인형뽑기 전문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신규 체험 공간인 인형뽑기 체험존을 조성했다. 체험존에서는 다양한 인형과 장난감 등을 경품으로 제공해 어린이들이 캠핑과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현장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가족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야외 수영장을 운영한다. 수영장 개장 기간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어린이 운동회, 미니게임 경주대회 등이 예정돼 있으며, 캠핑 분위기를 더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방문객 참여형 ‘바나나 코인 이벤트’가 운영된다. 다양한 미션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코인을 획득할 수 있으며, 모은 코인은 경품으로 교환 가능해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성취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캠핑에바나나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캠핑장’을 목표로 계절별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서울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가족 단위 캠핑객들이 선호하는 캠핑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캠핑장 내에서는 보물찾기, 클레이 체험, 물놀이 이벤트 등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또한 캠핑 감성을 살릴 수 있는 장작구이 통닭 메뉴도 제공해 먹거리 만족도까지 높이고 있다.
자연 속에서 뛰어놀 수 있는 넓은 공간과 계절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 감성적인 야간 조명 연출도 캠핑에바나나의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수영장과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공간 구성은 가족 단위 이용객과 캠핑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캠핑에바나나 관계자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캠핑장을 만들기 위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는 수영장 운영과 함께 온 가족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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