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태 영상에서 나온 장면이 현실이 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선태가 제너시스BBQ 본사를 방문해 윤홍근 회장과 만나는 과정이 담겼다.
관계자들과 만난 뒤 김선태는 사옥으로 들어가 윤홍근 회장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대화 중 김선태는 충주시 학생들을 위한 치킨 기부를 제안했고, 윤 회장은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수락했다. 이 장면은 그대로 영상에 포함됐다.
이후 김선태는 매장을 찾아 치킨 조리에 참여하고 고객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촬영 이후 실제로 1,000마리 기부가 이뤄졌으며, 영상 말미에는 학생들이 치킨을 나눠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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