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진로개발원(대표 이원석)이 단독 주관하는 서울대학교 공신 학습실무법 서울대캠프 ‘위캔캠프’가 2026 여름방학캠프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대캠프 위캔캠프는 10년 이상 축적된 성적향상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매 시즌 높은 만족도와 재참가율을 유지하고 있는 방학캠프다.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와 국제청소년센터(위캔캠프 지정 교육센터)에서 총 4개 기수(121~125)로 나뉘어 기수별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2026년도 여름방학캠프는 1일차 ‘변화와 만남’, 2일차 ‘몰입과 행동’, 3일차 ‘실천과 다짐’이라는 주제로 구성된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하버드 등 국내외 명문대 출신 멘토단이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학습 동기를 점검하고 진로 및 목표 설정, 과목별 학습 방법, 시간 관리 등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400여 명의 공신 멘토 중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친 150여 명의 우수 멘토진이 1:1 멘토링을 진행해 다양한 학습법과 입시 경험을 공유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 탐색과 학습 방향 설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가 학생들이 캠프 이후에도 성적향상과 동기부여,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원스쿨 초급/중급/상급 인강을 비롯해 자체 제작 위캔스터디플래너 3개월용, 학과적합성 종합진로적성검사, 위캔템(위캔북, 필기노트, 상의, 볼펜, 텀블러, L파일) 등 공신 아이템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참가자 전원에게는 풀무원의 균형 잡힌 식단이 제공되며, 경호 안전 전문 기업 룩인터내셔널의 안전 관리 인력이 상주해 캠프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위캔캠프 관계자는 “서울대캠프 위캔캠프는 단기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방향을 설정하고 장기적인 진로를 고민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여름방학 기간의 집중 경험이 학습 태도와 목표 설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캠프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대부분 조기 마감되는 만큼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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